나 의료보험 초기에 22살 때임, 장염을 관리 잘 못해서 복막염이 되어서 배 크게 수술함.. 배에 20센티 미터 수술 자국 있는데 30년 전에 120만원 가량 나왔음. 그 때 의료보험 초기라 엄마가 의료보험 안 내고 있었는데 의료보험 몇 천원 씩 몇 달치 내고 십만원 정도 병원비 냈음. 정말 고마웠음. 그래서인지 의료보험은 지금도 안 아까워... 대한민국 국민의료 보험 감사합니다.
나 의료보험 초기에 22살 때임, 장염을 관리 잘 못해서 복막염이 되어서 배 크게 수술함.. 배에 20센티 미터 수술 자국 있는데 30년 전에 120만원 가량 나왔음. 그 때 의료보험 초기라 엄마가 의료보험 안 내고 있었는데 의료보험 몇 천원 씩 몇 달치 내고 십만원 정도 병원비 냈음. 정말 고마웠음. 그래서인지 의료보험은 지금도 안 아까워... 대한민국 국민의료 보험 감사합니다.
가족이나 본인이 크게
아파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병원비 수납하러 갈때 그 마음
수납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말고는 안들더라구요 건보는
지켜야 합니다
아울러,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거나 탈세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강력한 철퇴가 내려지기를 바랍니다.
가족이나 본인이 크게
아파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병원비 수납하러 갈때 그 마음
수납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말고는 안들더라구요 건보는
지켜야 합니다
100인가 냈었는데
그땐 우리나라 건보짱이다라고만 생각했지
이렇게 많이 내는분이 있었다니...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그때의 둘째가 벌써 아홉살이네요
병원비 천만원 넘었는데 10%만 내고
그후로 건강보험나가는거 하나도 안아까움
하지만 하나도 아깝지 않다.
앞으로도 그 이상 쓰지 않기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건강에 신경 쓰고 있다.
건강 보험은 그런 것이다.
이런 나라에 살고 있는 것을 감사할 따름이다.
많이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유지되는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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