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공가서 글남겼던 사람입니다
제가 어제 쓴 글처럼
올림픽공원 가보니 이상한 극우단체 없었고 오로지 2030 젊은 세대위주의 일반시민이었습니다. 태극기도 땅바닥에서 직접 그려서 나눠주고 피켓도 없어서 시위라고 보기엔 허접하고 조직적이지 못한 일반시민들이었습니다.
2만명 이상 모여 오로지 재선거 만을 외치면서 평화적으로 시위하는걸 목격할수 있었습니다. 구심점도 없어서 허접했지만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면서 재선거를 외쳤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후부터 갑자기 어디서 소식을 듣고 온건지 성조기 부대 엄청 많이 보이고 윤어게인, 부정선거 엄청 외치고... 이때다 싶어 언론들 및 시위를 못마땅했던 사람들이 비난 하기 시작했고
첨에는 성조기 들고 윤어게인 외치는 사람들 못하게 일반시민들이 막았지만 역부족이었고 오히려 일반시민 자원봉사자에게 대진연이라고 몰아갔네요...
결국 지금 현재는 재선거 외치는 일반 시민 절반, 윤어게임 외치는 극우단체 절반이라네요.
이쯤에서 일반시민들 빠지는게 좋을듯 합니다.
극우세력들 너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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