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업무 현장에서 모두 다 쓴 건 지금 50 60 대들이다 40대들은 2000년 중학교 때 고속 인터넷이 대중화 됐고 20살이 넘어서는 전부 인터넷 환경으로 바뀌었는데 타자기 쓰는 개소리를 하고 앉아 있어 우리나라 월드컵 할 때 이미 고속 인터넷이 전국에 다 깔렸어 24년 전이야 지금 64살 먹은 양반들 40살때야 이들은 직장에서 수기 문서 워드문서 인터넷문서 다 경험했다. 너희들보다 훨씬 많은 걸 경험한 선배들은 조용히 있는데 80년대생 왜 이렇게 나대냐
노래나 영화도 테이프부터 CD에 스밍까지~
진짜 엄청난 세대기는 해요 ㅋ
암산이 잘되가지고 인문계 갔음 ㅎㅎ
노래나 영화도 테이프부터 CD에 스밍까지~
진짜 엄청난 세대기는 해요 ㅋ
여보세요 ~ 아 전화 잘못걸렸네요 해보셨군요 ㅎㅎ
암산이 잘되가지고 인문계 갔음 ㅎㅎ
소달구지도 있었지만
20세게 21세기 ㄷㄷㄷ
20세기때 21세기 2020 원더키드 하늘을 날라댕길줄 알았음 그런데 지금 2026임 ㅋㅋ
지금 8,90대..
어릴때 소에 쟁기매서 실제 신석기 시대를 살던 분들.
나중에 그번호가 현제 시골집 전화번호라....
차고 pcs 넘어가며 포켓 pc 갖고싶어 돈모으고 소니 md 사고 효리폰 사고 좋아했던 기억들
지금은 ai 시대로 넘어가고 인생이 일장춘몽이구나ㅡㅡ
그 변화들을 직접 겪었다는게 신기해요
주말엔 아빠랑 소에 쟁기채워 논갈았는디..
중딩때 내 경운기 사주셔서 논농사짓고
방학땐 컴터학원 다니고
고딩때 삐삐사고, 아이와카세트 듣고
취업나와 PCS폰사고
20살때 CD사고, 필름 카메라사고
22살때 MD사고,바로 MP3 디카,놋북삼
23살때 갤로퍼에 히다츠 포켓북 사서담
지금은 AI과제하고 있음
국딩때 반공을 외치며 웅변학원을 다녀야했고
남들 다한다고 주산, 암산 학원도 다녀보고..
라디오에 좋은 노래 나오는거 기다렸다가 녹음해서 또 듣고..
흑백 티비보다가 칼라티비 바꾸고 기뻐도 해봤고..비디오 테이프 빌리러 갈때의 두근거림과..
그리고, 생각해보니 우리집에는 전화기가 없어서 옆집에 전화 얻어받기도 했었고..
국기하강식이 매일 있어서 공터에서 뛰어놀다가도 애국가 나오면 동사무소쪽 바라보고 서기도 했었고..
국민교육헌장 달달 외우느라 고생도 해봤고..
그냥 얘기하고보니 응답하라 드라마네요.ㅋ
거의 625 전쟁 재건 수준으로 고생하고
AI 개발자 수준으로 신기술 다루느라 스트레스 받는 듯
본인은 할부트럭 납품 하면서
다들 자기가 제일 힘들다 생각하는데 그래도 난 생명의 위협까진 느껴보진 못했지만 내 선배들은 이러다 죽는거 아닐까...? 하는 상황도 겪지 않았을까 싶음...
난 73년생...
이나라 다 세웠음
2차세계대전 한국전쟁 격은 할아버지세대계심
진짜 저안에 다있다
ㅋㅋㅋ
박정희사망
최규하
전두환씹새끼구테타
518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명박이개새끼...
노무현대통령
박근혜돌대가리년
윤석열호로새끼
현 이재명대통령
대통령만봐도 숨차다
우리 나이처먹은 새끼들
고기 처먹고 사는 환상적인 국가로
거듭났는데
아버지 세대 -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드라마틱한 변화를 온몸으로 경험.
아들 세대 - 소파에 누워 온몸으로 폰만 보고 있음.
장래 희망직업이라해서 컴터배웠는데 한 사람은 갑부 나는 졸부가 되어 있군요
V3 세진 현주 삼보 생각나네요
도스치다가 원도우 95 나오면서 혁명이 시작된 듯
지금은 에어후라이기로 오징어 구워묵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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