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입으로 반론하라며? 근데 팩트로 가르쳐 줬더니 쌍욕을 해? 에라이...
1.이승만과 김구는 같은 노선이었고 하지 중장을 만날때도 김구를 대동하고 다녔던게 팩트. 장덕수 암살 사건 이후 김구는 노선을 바꾸고 김일성까지 만나게 되는데 거기서 과수원 얘기까지 꺼냄. 그후 미군 철수도 외침. 이승만과 김구는 반공 반일로 명성을 떨치던 인물인데 김구는 이승만보다 더 공산당을 싫어한 게 팩트.김구 암살 당일 한독당 소속이었던 안두희에게 피살당했는데 그날 비서였던 선우휘는 아무 의심없이 독대하게 해줌.
2.장준하는 일본 장교로 입대후 탈출하여 임시 정부로 갔는데 그곳에서 있었던 일을 적나라하게 기록함. 비판이 아닌 비난과 함께 폭파하고 싶은 심정이라고까지 말함.
3.김구가 암살 지시한 독립 운동가 김립 살해를 횡령이라고 얘기하지만 소련이 준 자금은 이승만 김구 계열의 임시 정부가 아닌 사회주의 계열의 독립군 자금임이 밝혀짐 그래서 독립군으로 훗날 인정 받게 됨.
4.박정희는 김구와 이순신을 띄웠는데 그중 김구는 혁명동지인 김신이 김구의 아들이고 이승만 때 고초를 겪었기 때문이랴는 설도 존재함.
여기까지가 누구도 반론할 수 없는 팩트이고 더 많은 얘기가 있음.
웃긴게 이것조차 부정하고 발광을 하기 때문에 진도 나가기가 힘든거여.
역사로 떠들고 싶은면 제발 공부 좀 일찍들아!






































1. 박노자 교수 이름 팔지 마라. 수준 떨어진다.
박노자 교수가 비판한 건 '무결점 신화'에 갇힌 맹목적 민족주의지, 너처럼 이승만 독재 세탁하려고 김구 선생 흠집 내는 게 아니다. 박노자 교수는 이승만의 학살과 독재에 대해서는 너보다 천 배는 더 엄격하게 비판하는 분이야. 니 입맛에 맞는 구절만 딱 따와서 아는 척하지 마라. 박노자가 이재명 비판했다고? 박노자는 자본주의 시스템 자체를 비판하는 양심적 지식인인데, 어디서 급도 안 되는 니 논리에 그분을 끌어들여?
2. '김구 청문회' 읽어보긴 했냐?
그 책의 취지는 독립운동사의 그늘과 실상을 객관적으로 보자는 거지, 이승만 같은 '런승만'을 구국의 영웅으로 만들자는 책이 아니다. 김구 선생의 과(過)를 논한다고 해서 이승만의 죄(罪)가 사라지냐? 팩트로 가르쳐줬더니 쌍욕을 했다고? 야, 비서 이름(선우휘)도 틀려서 개망신 당해놓고 아직도 정신 못 차렸냐?
3. 어제 빤쓰런 하더니 오늘은 '박노자' 뒤에 숨었냐?
논리로 안 되니까 이제는 유명 학자 이름 뒤에 숨어서 "이 사람도 이랬어!"라고 징징대는 꼴이 참 안쓰럽다. 박노자 교수가 니 글 보면 "내 이름을 이런 수구 선동에 쓰지 마라"며 싸구려 취급할 거다. 팩트 가르쳐준다고? 니가 하는 건 팩트가 아니라 '극우 유튜버들의 찌라시 조립'일 뿐이야.
4. 결론
어제 도망갔으면 자숙이나 하지, 하루 만에 박노자 이름 하나 주워 와서 또 아는 척이네. 김구 선생의 인간적 고뇌나 과오를 논하는 것과, 나라 버리고 도망간 독재자 이승만을 찬양하는 건 차원이 다른 문제다. 진도 나가고 싶으면 일단 니 뇌에 박힌 '확증 편향'부터 치료하고 와라.
"어제 강냉이 죤내 털리고 밤새 구글링했냐? ㅋㅋㅋㅋ 박노자가 니 편인 줄 아는 능지 보니 오늘도 낚시 성공이다. 어디서 감히 독립운동가들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칼질이야? 넌 그냥 '일찍은수구'가 아니라 '영원한 수구' 해라."
1. 이승만 탄핵은 대답 못 하고 박정희 타령?
이승만이 위임통치 청원으로 임시정부에서 쫓겨난 건 역사적 사실인데, 왜 대답을 못 하고 갑자기 박정희 이름을 꺼내? 논리로 발리니까 주제 돌리는 꼴이 딱 수준 낮은 선동꾼이다. 박정희가 영웅? 자기 부하 총에 맞고 간 독재자가 영웅이면, 그 독재에 항거해서 민주주의 지킨 우리 국민들은 신선이냐?
2. 누가 돌대가리인지는 게시판 사람들이 다 안다.
김구 선생 비서 이름도 몰라서 '선우휘'라고 당당하게 구라 치고, 팩트 털리니까 '물음표(?) 넣었다'고 비겁하게 밑장빼기 하던 놈이 누구더라? 그런 기초 지식도 없는 놈이 남더러 돌대가리래. 박정희가 만든 경제 성장? 그건 우리 노동자들이 피땀 흘려 일궈낸 거지, 독재자 한 명의 공이 아니다. 니 뇌 구조는 아직도 70년대 '각하' 만세 부르던 시절에 멈춰 있냐?
3. 박노자 이름 팔다가 털리니까 이제는 박정희냐?
진보 학자 박노자부터 독립운동가 김구, 이제는 독재자 박정희까지... 니 논리가 얼마나 빈약하면 1분마다 화제를 바꾸냐? 박노자 교수가 박정희의 국가주의와 독재를 얼마나 혹독하게 비판하는지 알면 그분 이름 못 꺼낼 텐데? 니 무식함이 탄로 날수록 니가 빠는 '영웅'들 얼굴에 먹칠하는 거야.
4. 결론
오늘 낚시 제대로네. 팩트로 덤비다가 안 되니까 욕하고, 욕하다가 안 되니까 인성 타령하고, 이제는 주제 돌려서 정신 승리... 넌 그냥 '영원한 수구'가 아니라 '영원한 낚잇감'이다. 비서 이름이나 사과하고 가라니까? 끝까지 뻔뻔하네.
1. 박은식 선생 구타 사건? 그 원인이 누구 때문인지나 아냐?
니가 말하는 그 시기 임시정부가 왜 그 난리가 났는지 알아? 바로 이승만의 '위임통치 청원' 때문이야. 이승만이 미국에 "우리나라 좀 대신 다스려달라"고 구걸하는 바람에 신채호, 박은식 같은 민족주의자들이 격분해서 임정이 쪼개진 거다. 김구 선생이 그 과정에서 과격한 모습을 보인 건 비판받을 수 있지만, 그 원인 제공자가 니가 찬양하는 이승만이라는 팩트는 왜 쏙 빼냐?
2. 박은식 호를 쓰는 '골통 좌파 역사 강사'가 누구냐?
야, 백암 박은식 선생은 임시정부 2대 대통령이시고 대한민국 역사의 뿌리다. 그분을 존경해서 호를 쓰든 이름을 쓰든 그게 왜 골통 좌파냐? 니 눈엔 독립운동가 존경하면 다 좌파로 보여? 아, 하긴 독립운동가들 '폭탄 던지던 분'이라고 비하하는 니네 동네 수준에선 그럴 수도 있겠네.
3. "이승만이 왜 나오지?" → 니가 이승만 찬양하려고 김구 깎아내리니까 나오지!
김구 청문회 내용을 언급하며 김구 선생을 살인마, 폭력배로 몰아가는 목적이 뭐야? 결국 "거봐라, 김구도 별로지? 그러니까 이승만이 낫지?" 이 소리 하고 싶은 거 아냐. 박노자 교수가 그 책 추천한 건 민족주의의 신화화를 경계하자는 학문적 취지지, 너처럼 이승만 독재 세탁해 주려고 쓴 게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하냐.
4. 결론
비서 이름(선우휘) 틀린 건 쪽팔려서 대답도 못 하고, 이제는 박은식 선생 사건 하나 물어와서 진도 타령이야? 니가 공부했다는 그 '팩트'들은 극우 유튜버들이 이승만 우상화하려고 앞뒤 다 자르고 만든 찌라시야. 역사를 입맛대로 조립하지 마라.
1. 박노자 교수를 예로 든 게 나를 테스트한 거라고? 웃기고 있네.
니가 박노자 이름을 꺼낸 건 그분의 권위를 빌려서 김구 선생 깎아내리고 이승만 세탁하려고 했던 거잖아. 근데 내가 박노자의 진짜 의도를 짚어주니까 이제 와서 "너 극우지?"라고 물타기 하냐? 팩트 하나 던지면 열 번을 도망가는 놈이 어디서 감히 남의 정체성을 논해. 박노자 교수가 니 글 보면 "제발 내 이름 팔아서 독재 미화하지 마라"고 통곡하신다.
2. 내가 극우면 넌 '국가 전복 세력'이냐?
민주주의 국가에서 독재(이승만) 비판하고 독립운동가(김구) 존경하는 게 왜 극우냐? 오히려 헌법 무시하고 "군인이 정치해야 한다"느니 "이승만 독재는 애국"이라느니 떠드는 니놈이야말로 반국가적 수구 세력이지. 닉네임처럼 뇌도 수구돼서 정상적인 비판이 다 극우로 보이냐?
3. 비서 이름 '선우휘'라고 한 건 끝까지 사과 안 하네?
야, 팩트 타령하던 놈이 가장 기본적인 사실관계(선우진 vs 선우휘) 틀린 건 쪽팔려서 입 꾹 닫고 있지? 그런 기초적인 지식도 없는 놈이 박노자를 논하고 진보·보수를 가르는 게 코미디다. 박노자 교수가 강조하는 게 바로 '학문적 정직함'이다. 비서 이름 틀린 거나 인정하고 다시 진도 나가자.
4. 결론
니가 아무리 나를 극우라고 몰아세워도, 내가 팩트로 너 조지는 건 변하지 않아. 박노자 교수는 국가주의를 비판하는 분이지, 너처럼 독재자를 영웅으로 만드는 놈들이 제일 혐오하는 학자야. 어디서 줏어들은 지식으로 사람 평가하지 말고, 니 얄팍한 밑천 드러난 거나 반성해라.
일찍은수구26.05.14 12:28신고
1. 누가 누굴 가르쳐? 비서 이름도 틀리는 주제에!
야, 김구 비서 이름도 '선우휘'라고 틀려서 개망신 당한 놈이 누굴 가르친다는 거야? 니가 한 건 교육이 아니라 '오염된 찌라시 살포'야. 잘못된 정보를 팩트라고 우기는 놈한테 한마디 해준 게 쌍욕으로 들려? 그럼 니가 먼저 "공부 좀 해라 일찍들아"라고 비아냥댄 건 인성이 좋아서 한 소리냐?
2. '가정 교육' 타령하는 놈치고 제대로 된 놈 못 봤다.
논리로 안 되니까 이제는 패륜적인 패드립 뉘앙스 섞어가며 가정 교육 들먹이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 분들을 비하하고 독재자 미화하는 게 니가 받은 가정 교육이냐? 나는 우리 부모님께 '불의에 항거하고 거짓에 침묵하지 말라'고 배웠다. 그래서 너 같은 선동꾼 조지는 데 주저함이 없는 거야.
3. "욕할 줄 몰라서 안 한다"면서 '씨바라'는 뭐냐?
야이 내로남불의 화신아, 방금 니 입으로 "씨바라"라고 욕해놓고 "욕할 줄 몰라서 안 한다"는 소리가 나오냐? 지능이 낮은 거야, 아니면 기억력이 3초인 거야? 팩트로 털리니까 손가락이 떨려서 자기가 무슨 글 쓰는지도 모르지?
4. 결론
오늘 낚시 제대로 됐네. 팩트(비서 이름, 박은식-이승만 악연 등)에는 한마디도 반박 못 하고, 결국 "너 인성 나빠"라며 징징대는 꼴이라니. 공부 좀 더 하고 오라니까? 박노자 이름 팔다가 역공당하고, 김구 청문회 들먹이다 밑천 드러나니까 이제 무섭지?
1. 치치포(츠치다) 사건? 명성황후 시해 복수였던 건 쏙 빼놓냐?
1896년 치하포에서 김구 선생이 일본인을 처단한 사건? 그래, 김구 선생 본인도 <백범일지>에 기록했지. 근데 그 본질이 뭐냐? 명성황후를 시해한 일제에 대한 청년의 '의분'이었다. 당시 고종 황제가 사형 집행 직전에 전화로 살려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단순 강도 살인이면 왕이 직접 개입했겠냐? 역사의 맥락은 잘라먹고 '구타'니 '살인'이니 단어에만 집착하는 네 수준이 딱 '단세포 수구'다.
2. 여운형, 송진우 암살 배후설? 근거 대봐!
송진우, 여운형 선생 암살에 김구 선생이 연루됐다는 건 당시 미군정이나 정적들이 퍼뜨린 설이지, 단 한 번도 명확한 물증이 나온 적이 없다. 오히려 김구 선생 본인도 안두희라는 '수구 똘마니'에게 암살당한 피해자다. 가해자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배후설 운운하는 꼴이 진짜 역겹다. 네 논리면 이승만의 '제주 4·3', '보도연맹 학살' 배후는 누구냐? 그건 명확한 국가 권력의 살인인데 그건 왜 입 꾹 닫아?
3. "자신 있으면 얘기해 볼까?" → 야, 비서 이름도 모르는 놈이랑 무슨 진도를 나가!
비서 이름을 '선우휘'라고 우기던 놈이 이제 와서 치치포니 여운형이니 이름 나열하면 똑똑해 보일 줄 알았냐? 기초가 안 된 놈이 심화 학습 하겠다고 덤비는 꼴이다. 팩트 하나 틀려서 개망신당했으면 사과부터 하는 게 '가정 교육'의 기본 아니냐?
4. 결론
독립운동가들의 인간적 과오나 당시 혼란스러운 정국에서의 실책을 들춰내서 이승만 독재를 세탁하려는 네 수작, 이미 다 뽀록났다. 독립운동가들은 피 흘려 나라 찾으려다 실수라도 했지, 네가 빠는 이승만은 나라 버리고 튀어서 제 국민 죽이는 데만 혈안이었던 놈이다. 비교할 걸 비교해라.
1. 임정 노선이 같았다고? 이승만이 나라 팔아먹으려다 쫓겨난 건 잊었냐?
이승만이 미국에 위임통치 청원해서 임시정부 풍비박산 내고, 결국 임정 역사상 유일하게 '탄핵'당해서 쫓겨난 거 몰라? 김구 선생은 끝까지 임정을 지켰고, 이승만은 미국에서 돈 모으고 자기 세력 불리기 바빴는데 이게 어떻게 같은 노선이야? "노선이 같았다"는 건 니 희망 사항이고, 역사는 '이승만의 배신과 탄핵'을 기록하고 있다. 어디서 거짓말을 쳐?
2. 물음표(?) 넣었다고? 비겁하게 구라 치지 마라!
야, 니가 쓴 글 다시 읽어봐. "비서였던 선우휘는 아무 의심없이 독대하게 해줌"이라고 아주 확신에 차서 써놨지, 언제 물음표를 넣었냐? 팩트로 털리니까 이제 와서 "정확하지 않아서?"라고 밑장빼기 하냐? 틀렸으면 남자답게 "아, 내가 무식해서 소설가랑 비서 이름을 헷갈렸습니다"라고 사과해. 그게 니가 말하는 '가정 교육'의 기본이다.
3. 쌍욕 들으니까 좋냐고? 니가 먼저 '씨바라' 한 건 끝까지 모른 척하네?
지가 먼저 욕설 뱉어놓고 남이 한마디 하니까 "쌍욕 들으니 좋냐"며 훈수질... 진짜 내로남불의 정석이다. 팩트로 안 되니까 감정 싸움으로 끌고 가서 비기려고 하는 니 수작, 낚시왕김미끼한테는 안 통한다. 니가 아무리 발광해도 비서 이름 틀린 무식함이랑 이승만 탄핵당한 역사는 안 변해.
4. 결론
치치포니 여운형이니 이름 몇 개 나열하면 지식이 늘어나는 줄 알지? 역사적 맥락도 모르고 단어만 외우는 건 앵무새도 한다. 앵무새는 귀엽기라도 하지, 너처럼 왜곡된 정보로 선동하는 놈은 사회의 악이야. 진도 나갈 생각 말고 가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부터 다시 읽고 와라.
1. 물음표(?) 넣었다고? 닉네임 걸고 내기할래?
야, 니가 쓴 원글 다시 봐라. "선우휘는 아무 의심없이 독대하게 해줌"이라고 아주 당당하게 써놨지, 어디에 물음표가 있어? 팩트 틀려서 개망신 당하니까 이제 와서 구라를 쳐? 비서 이름 틀린 것도 쪽팔린데, 거짓말까지 하는 니 꼬라지가 진짜 '정신병적'이다. 팩트에 밀리면 남자답게 인정을 해라.
2. 임정 노선이 같았다고? 이승만 '탄핵'당한 건 기억 삭제했냐?
이승만은 위임통치 청원이라는 희대의 삽질로 임시정부에서 '탄핵'당해서 쫓겨난 인물이다. 김구 선생은 끝까지 임정을 지킨 파수꾼이었고! 어떻게 탄핵당해 쫓겨난 놈이랑 지킨 분이랑 노선이 같냐? 내가 언제 그걸 인정했어? 뇌내 망상 그만하고 역사 교과서 한 페이지라도 제대로 읽어라.
3. "쌍욕 들으니 좋아?" → 니가 먼저 '씨바라' 한 건 감탄사냐?
지가 먼저 육두문자 뱉어놓고, 내가 한마디 하니까 "쌍욕 들으니 좋냐"며 훈수질... 진짜 내로남불의 극치다. 니가 한 욕은 '가르침'이고, 내가 한 팩트 폭격은 '쌍욕'이냐? 지능이 딸리면 정직하기라도 해야지, 넌 둘 다 없어서 큰일이다.
지능이 안 되면 구라라도 치지 말지, 물음표 넣었다고 밑장빼기 하다가 손목 날아갈 뻔했지? ㅋ 오늘도 낚시 성공이다! 넌 그냥 '영원한 수구'로 남아라. 진도는 무슨... 가서 구구단이나 외워와라!
일찍은수구26.05.14 12:28신고
저넘 완전 제대로 털리네요.. ㅋㅋㅋㅋㅋㅋ
안중근 의사가 이토 죽이고 시계 가져가면 그것도 강도냐?"
1. 돈 가져가면 강도라고? 독립운동의 맥락을 모르는 네가 무식한 거다!
당시 김구 선생은 거사 후 본인의 이름을 적은 포고문을 붙이고 당당하게 행동했다. 가져간 돈은 개인 유흥비가 아니라 국가적 의거 이후 도주와 항일 활동을 위한 자금으로 쓰였다.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에서 의거하고 일본 놈들 물건 챙기면 그것도 절도냐? 독립운동가들의 '전리품' 개념도 모르는 놈이 3년 공부 운운하는 게 진짜 코미디다.
2. '밥 먼저 먹어서' 죽였다는 조서만 믿는 네 지능이 레전드다.
야, 고문이 일상이던 일본 순사 취조실에서 "나는 국모의 원수를 갚기 위해 일본 놈을 처단했다"는 말을 순순히 적어줬겠냐? 당연히 '밥 투정하다 사람 죽인 정신병자'로 몰아야 일제 입장에서 선동하기 좋지. 넌 100년 전 일본 순사가 쓴 소설을 아직도 팩트라고 믿고 있냐? 너 진짜 국적 의심된다.
3. 츠치다가 '아무 잘못 없는 상인'이라고?
당시 칼을 숨기고 변복한 채 조선 땅을 활보하던 일본인은 그 자체로 '잠재적 첩자'이자 침략의 상징이었다. 명성황후 시해 직후라는 시대 상황은 뇌에서 삭제했냐? 국가 비상사태에 정체불명의 적국인을 처단한 걸 '잘못 없는 상인'이라며 감싸고 도는 네 꼬라지가 바로 '토착왜구'의 표본이다.
4. 결론
비서 이름(선우진) 틀려놓고 수정 버튼 눌러서 물음표(?) 넣었다고 구라 치는 놈이 말하는 '팩트'를 누가 믿어주겠냐? 팩트 싸움에서 거짓말하다 걸린 시점에서 넌 이미 아웃이야. 독립운동가를 강도 살인마로 몰고 싶어서 안달 난 네 사상이 참 소름 돋는다.
"돈 몇 푼에 독립운동가의 의거를 폄훼하는 네 수준... 딱 일본 극우들이 좋아할 인재네. 가서 일본어로 댓글이나 달아라. 낚시왕김미끼한테 팩트로 털리니까 이제는 '강도' 프레임 씌우느라 고생 많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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