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쓰레기장에서 다리가 발견돼 토막살인 괴담이 돌았음.
2.
알고보니 고령 환자의 괴사한 다리를 살리기 위해 절단했던 것이었고,
타 병원들이 다 거부한 중증 환자를 받아 최선의 조치를 한 것이었음.
3.
절차적·법적 문제는 있지만,
환자를 살리려 한 의료진의 선의와 노력을 참작해야
앞으로도 의사들이 위험한 환자를 기피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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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사가 상당히 진행되어 거의 달랑 달랑 매달려 있는것을 가족들의 간곡한 부탁으로 어쩔수 없이 일반 가위로 잘라내고, 자원봉사자가 깊스로
착각할 만큼 형체를 알아볼수 없어 일반쓰레기 인줄 알았다던데...
언론에서 너무 과장되게 보도 함.
과연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그런 판결을 내릴수 있을까 ?
그냥
법전 문구대로만 처리되어도 아주 다행일 것이라는
아주 재수없는 예감이 드는데 ?
이해가 안되네
수술비 견적을 받았는데 너무 많이나왔나?
수술 중 사고 발생 우려로 못했을꺼라 추측
과연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그런 판결을 내릴수 있을까 ?
그냥
법전 문구대로만 처리되어도 아주 다행일 것이라는
아주 재수없는 예감이 드는데 ?
과정만 본다면 결국
못한 수술
해야만 하는 수술
허나 법적인 논제가 발생하는거죠
좋은결과가 있길 어떤 사람이든 기대할거라 생각합니다
괴사가 상당히 진행되어 거의 달랑 달랑 매달려 있는것을 가족들의 간곡한 부탁으로 어쩔수 없이 일반 가위로 잘라내고, 자원봉사자가 깊스로
착각할 만큼 형체를 알아볼수 없어 일반쓰레기 인줄 알았다던데...
언론에서 너무 과장되게 보도 함.
소각장에서 신체조직이 발견되는게 범죄혐의 말고는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이죠...
네티즌들이...
감나라 배나라 아니면 말고...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일반 요양원이 아니고 요양병원이면 병원급인데 수술실이 없어도 되는 거예요?
최초에 의료시설이 아닌곳에서 있었고
(다리가 고름에 썩어가는걸 몰랐다니)
그 사이에 보호,간병인은 인지 못했고
최초 환자의 병변을 인지후에
얼마나 시간이 지나서 의료시설을 찾았고
방문한 의료시설에서 어떤 처치를 했는지
밝혀져야 하는거지..
단순히
3차 의료기관의 과정설명을 무시하고
보호자측의 요구로 요양병원으로 전원후
요양병원이 수락하고 절단시술을 했다는
뇌피셜은 하면 안되지..
철저한 경찰수사로
의료과실 뿐만 아니라 보호,간병인의
해태에 관해서도 고의성을 찾아야지..
환자의 환부가 이미 분리직전이라는건
간병중에 일반 간병인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정도라도 악취를 인지했을건데..
환자가 요양병원까지 가는동안의 과정과
그 안에서 발생한 것들까지 밝혀주기를..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진 못하지만
내막을 알게되니 어느정도 납득이 되고. 나이들고 병들면 사람은 이렇게 된다는걸 느끼게 되네요.
잘 살았든. 못 살았든..../
수술병원에서는 위험하고 돈안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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