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가 개차반 사회이긴해도 여전히 정상적 사고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그나마 돌아가는듯합니다. 제 부모님은 90이 넘으셨으나 모두 고인이시고 6형제중 막내인 제 나이도 57입니다. 요즈음 자식이 한 둘이라 귀하긴 하지만 그럴수록 엄하고 사회통념에 반하지않는 그런 정도의 교육은 해야는데 귀한자식이라고 마냥 귀하게 키우다보니 제 인생은 물론 부모얼굴에 똥칠을하고 미래 인생을 좀먹는 벌레로 양육하는 부모에게 더 큰 잘못이 있다고 봅니다. 속된말로 싸가지없게 키워봐야 결국 망치는건 본인 인생이니까요!!!
그나마 부모님이 올곧은 분들이고,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네요.
보아하니 아들도 어른 무서운줄은 최소한 아네요.
그것도 모르는 개차반 수준이었으면 벌써 부모가 휴대폰 들고 있는 처음 아는 상황에서
달려들고 엉망진창 될겁니다.
저 아이는 그래도 부모가 잘 잡아줄듯.. 친구놈들보니 부모가 그렇지 못해서 갱생안되는 애 있을듯..
징계위원회열리면
거기서도잘못키운거 아들보는데서
비세요
부모님이바르시니
아드님도생각할껍니다
저희아들도 중학교때징계위원회열렸을때
모든엄마들아들감싸고변명할때
저는싹싹빌었습니다
지금은29살이고 정말바르게커주었습니다
군대있을때
애기하더군요
그때너무충격을받아서
다시는남앞에엄마비는거안보이게한다고
아드님도꼭 돌아올껍니다
애들은밖에서 내자식을보면 인성심성이보인다더라고묘
힘내세요부모고 엄마니까
해결을 위해서라면 무슨짓이든 할 준비가 된 느낌
징계위원회열리면
거기서도잘못키운거 아들보는데서
비세요
부모님이바르시니
아드님도생각할껍니다
저희아들도 중학교때징계위원회열렸을때
모든엄마들아들감싸고변명할때
저는싹싹빌었습니다
지금은29살이고 정말바르게커주었습니다
군대있을때
애기하더군요
그때너무충격을받아서
다시는남앞에엄마비는거안보이게한다고
아드님도꼭 돌아올껍니다
애들은밖에서 내자식을보면 인성심성이보인다더라고묘
힘내세요부모고 엄마니까
저런 부모에게서 어떻게 저런새끼가 나왔지??
그나마 가해자 부모님이 바른분들이라 가해 학생은 올바른 삶을 살수도 있겠지만 너무 슬프네요
우리 아이는 그럴 애가 아니다 라는 소리하는 부모 새끼들
제대로 훈육하고 잘못됨을 바로 잡아주려는 부모가 진짜다
장가를 가고 이쁜 딸을 낳고... 좀 정신을 차리고 삽니다...
맨날 딸에게 하는 소리가....
미안한데... 연예인 꿈은 접어라.... 아빠 학폭있다....
충분히 착한 아들로 돌아올 기미가 있다고 봅니다.
벌받고 나면 한번 안아주세요 ㅠ
지금 그친구 정상적인 사회생활하면서 잘지냅니다. 또 아버지한테 고마워하면서요
법치국가잖아.
아들놈이 쌩양아치로 자라지는 않겠네요,
고딩쯤 되면 이미...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네요.
보아하니 아들도 어른 무서운줄은 최소한 아네요.
그것도 모르는 개차반 수준이었으면 벌써 부모가 휴대폰 들고 있는 처음 아는 상황에서
달려들고 엉망진창 될겁니다.
저 아이는 그래도 부모가 잘 잡아줄듯.. 친구놈들보니 부모가 그렇지 못해서 갱생안되는 애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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