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더라구요
한 10여전 전쯤 인천터미널서 동서울 가는 버스 타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표내고 급하게 올라탔는데 버스 출발후 20정도 있다가 창박을 보니 평소 다니는 길로 안가고 다른데로가서 앞유리 보니까 원주 라고 쓰여저있고 원주가는 버스더라구요 중간에 낼수도 없고 창피해서 말도 못하고...그냥 원주까지 갔다가 다시 동서울 버스표 끊어서 타고왔어요 버스가 같은회사 버스라 버스 색깔도 팥죽색으로 똑같고 대원고속인지 경기고속인지 암튼 버스에 쓰여진 회사 로고도 똑같고 내가 급하게 타니까 기사님도 급하게 표받고 언능타세요 이래서 원치않는 원주까지 간 일이 있었네요 ㅋㅋ 그날 많이 지각
한국은 애초에 불가능한 시스템. 기차면 몰라도.
인원이 늘어났으면 표를 확인했을 겁니다
사람임
기사가 다암 몆명타는지 발권이 몆장됬는지
시외버스는 표찢어주죠 기사 출발전 표몆장인지 행선지 다 체크합니다 시외버스는 중간경유지때문에 체크는 필수임 운행일지에 써야되서
그리고 터미널마다 영업소 또는 터미널 검표사원들이 다 체크합니다
한 10여전 전쯤 인천터미널서 동서울 가는 버스 타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표내고 급하게 올라탔는데 버스 출발후 20정도 있다가 창박을 보니 평소 다니는 길로 안가고 다른데로가서 앞유리 보니까 원주 라고 쓰여저있고 원주가는 버스더라구요 중간에 낼수도 없고 창피해서 말도 못하고...그냥 원주까지 갔다가 다시 동서울 버스표 끊어서 타고왔어요 버스가 같은회사 버스라 버스 색깔도 팥죽색으로 똑같고 대원고속인지 경기고속인지 암튼 버스에 쓰여진 회사 로고도 똑같고 내가 급하게 타니까 기사님도 급하게 표받고 언능타세요 이래서 원치않는 원주까지 간 일이 있었네요 ㅋㅋ 그날 많이 지각
늘 출발후 해야한다.
한국은 애초에 불가능한 시스템. 기차면 몰라도.
왜 이런걸 펌이라고 안하고 다들 본인 얘기처럼 올리나 몰러...
고전인데 ㅋㅋ
분명 시간, 좌석번호 맞음.. 긍데 이 사람은 (노인이었음) 발권한 표를 갖고 온거임
이것도 똑같은 시간대에 좌석번호임... 그 기사가 오더니만 확인을 함...
일단 다른자리에 앉으라함... 출발을 못함... 만석인 버스인데...아무자리 앉으니 그 자리 해당된 사람은 오고
자리가 없고
5분 지연됨... 알고보니 이 어르신이 인터넷 예매하고
발권하고 인터넷 예매한거를 취소한거임
말이 안통함 자기는 안그랬다고..;; 결국 기사 말고 다른 관계자가 와서 끌고 나감
똑같은 내용에 아저씨 - 아줌마 막 사람만 바껴서 글들이 올라오네요
표 탑승시 표에 있는 QR 찍으며 탄다. 이때 걸려져...
아무말도 안하고 끝까지 갔다고 나옴
KTX SRT 수서역 출발...
본 열차는 분리 운영되며..
중간이 기관차여서 이동이 불가하여
오산에서 분리 된다고 안내를 그렇게 해도
딴 객차 타고 다른데로...
승무원이 틈틈히 확인까지 하고...
실내 모니터에도 계속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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