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본인은 집에선 저렇게
골고루 못 먹일 거 같은데 적당히 하자.
그래도 대부분의 학부모가 상식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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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90 |
2026.07.21 (화)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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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징글하네요.
하지도 못 하면서 왜 저런댜
그러면 비교해서 판단해줄께
그리고 영양사 국가시험합격한 영양사가
칼로리랑 성장기 영양 밸런스 계산기 두드려서 만드는 거임...ㅋㅋ
어디 레또르나 전자렌지에 돌리는 주제에.....
아쉬운건 국공립 어린이집 식비가 2,100원 정로라
메뉴는 영양사가 10-20원도 쥐어짜서 만든 메뉴라는 점.
저 사진을 보고 어떻게 그런 소리를...에혀~~~
욕을했을거같음.
병신같은년아 그냥 집구석에서
처맥이고 키우라고..
그럼 옥수수 사서 직접 스위트콘을 만들라는 얘기여??
조리사 선생님이 상주하게 되지요... 철저히 식단에 맞춰 재료를 받아 조리하기 때문에
영양 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저 식단이 맘에 안든다는 건....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본인이 하면 저정도도 못할거면서
바라기만 하는 수준 낮은 학부모로 밖에 안보입니다. ㅡㅡ;
지들 엄마가 키울 때보다도 편하게 키우는구만. 밖에 음식은 위험하니 평생 집밥 해먹여.
집에서도 저렇게안주면서...
계집년들 좆빠지게 키워봐야 머리좀크면 폐미질 아니면 창녀짓 마인드만 대가리속에 가득차있으니깐!!
남편은 설겆이 전문인듯
니가 그럼 니 애 해 먹이던가.
어질어질 하네.
아무도 공감을 안해주는 상황
호텔뷔페 급으로 차려줘야 만족하냐?
어린이집이 불만이면 안보내면 그만인데
그건 또 싫고 뭐 어쩌라고 지랄인지
한땀한땀 ㅋ.ㅋ
자기들이 집에서 더 챙기지도 않는다.
자기가 안해봐서 저게 잘나오는지 못나오는지도 모르는거....
집에서 엄마밥? 정성 부분을 제외하면 모든면에서 절대 따라갈 수 없는 퀄리티로 아이들이 밥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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