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114)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소위 1 좋은생각해 26.08.07 10:30 답글 신고
    남자있나보세요..알바하는쪽에 레파토리가 같네요
    답글 7
  • 레벨 대령 3 야발라바하이발모 26.08.07 10:36 답글 신고
    부부 중에 성격이 잘 맞아 사는 부부는 드뭅니다.

    하지만 옛말에 아이 하나를 키우는데 온동네가 다 붙는다. 할 정도로 아이에 대한 노력과 유대감은 필수입니다.

    상황을 보니 부인 혼자 아이에 대한 모든걸 감당하시다 보니 많이 지치신거 같아요.

    근데 남편은 집에 오자마자 맥주 마시고 자버리고 아내는 힘든 사항을 위로 받을데도 없는데

    아이 혼내고 있는데 와서는 되려 혼내고 있는 사람에게 조용히 하라고 윽박지르기나 하고..
    아이 양육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남편에게 정떨어질만 합니다.

    저는 막내가 늦둥이라 아직 초등학생입니다.

    가끔 아내가 아이 혼낼때는 저는 상황을 일단 지켜 봅니다.

    그리고 그 상황에 바로 뛰어 들지 않습니다.
    나중에 아내랑 둘이 있을때
    아이를 혼내게 된 이유를 물어보고

    아이를 따로 불러 이런저런 상황에 대해
    아이가 잘못한거에 대해 엄마의 가르침이 맞다면 그걸 따르는게 옳은 방향이라고 아이에게 말합니다.

    양육자가 아이를 혼낼때 중요한건 그 양육자를
    본인이 불편하다 해서 까내리거나 윽박 지르지 않으셔야 합니다.

    이런태도는 성격차이가 아니라

    일하느라 지친 자신의 컨디션 불안정을 가족에게 쏟아내고 표출하신 본인 문제 입니다.
    답글 6
  • 레벨 대장 주범은언론 26.08.07 12:56 답글 신고
    다음은 본문 일부입니다
    “이틀전 일입니다 퇴근후에 맥주한잔 하고 자고 있는데
    초3 큰아이에게 혼을 내더라구요 대충 들어보니 학원에 간다고 했다가 다시 안간다고 번복하니 화가 났나봅니다
    제가 거실로 나와서 목소리 낮추라고 하고 다시 들어와서 잤습니다 그날은 더 일찍 출근을 해야하는 날이라서 11시에 잠들어서 4시에는 일어나야 했어요 얼마나 잤을려나 갑자기 안방에서 와이프의 비명 같은 호통 소리가 들려서 깜짝놀래서 깼습니다 아이는 그 옆에서 울먹이며 서있었구요 그모습에 너무 화가나서 뭐하는거냐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저는 곧 출근해야하는데 자고 있는 사람 방에 들어와서 소리지르는게 납득이 가시나요?”

    저는 뭐 작성글보시면 아시겠지만 남자고 아빠입니다
    저 위에 글에서 와이프분 의견을 꼭 들어봐야겠다 싶네요.
    일단 아이에게 1도 관심이 없네요? 왜 혼내는지 왜 혼나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목소리 줄이라고여? 일찍 출근해야 해서? 그게 끝?
    그리고 방에서 소리지른거만 이해 안가고 아이가 왜 울고 있는지는 역시 묻지도 따지지도 않으시네요?
    저상황이 저였다면 할 수 있는 행동과 너무 안맞아서 일단 중립 깊게 박고 갑니다.
    답글 6
  • 레벨 상사 3 션마이클스 26.08.08 00:19 답글 신고
    완전 개 씨팔년이내 ㅉㅉ
  • 레벨 간호사 달콤달콩 26.08.08 00:40 답글 신고
    애가 둘? 하....아내분 얼마나 힘드셨을지..
    옛말에 밭일 할래? 애 볼래? 뙤약볕 밭일 한다고 하죠?
    돈 적당히 버시고 애랑 아내분께 잘하세요
    이기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요..
    희생 헌신 안할거면 왜 애 낳은건가요?
    내아이한테 돈 시간 체력 쓰는거 당연한겁니다
    내 아이 둘이나 낳고 키우는 아내분께 잘하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내분 존중해주세요 애 혼낼때 설사 얼토당토 않은 걸로 혼 내더라도 일단은 가만두시고 추후 아내분께 이야기하셔야죠
    아이들 앞에서 아내분의 권위를 지켜주세요
    아내분 정신적으로 더 버티기 힘드셨을거같습니다..
  • 레벨 소장 그게바로너거든 26.08.08 04:35 답글 신고
    아이들 앞에서 남편분(아내분)의 권위를 지켜주세요
    혼내다가도 남편분(아내분)이 오면 즉시 중단하시고 상대의 의견을 물어보세요
    남편분(아내분)이 정신적으로 더 버티기 힘드셨을거같습니다.
  • 레벨 소령 2 뭐라싱 26.08.08 01:00 답글 신고
    저와 같아요 이 글은.두고두고 볼겁니다
  • 레벨 일병 세아빵 26.08.08 06:11 답글 신고
    저는 세아이 아빠입니다
    공감이가는 부분도 있고 아내분도 이해가 갑니다
    10년전 제모습이네요
    이직후 아침6시 출근 밤12시 1시 퇴근 배우자하고 많이도 싸우고 했지만 서로 대화의 시간이 아마 거의 없으셨죠 ?
    대화도 많이하시고 힘들다고 생각하면 자기합리화로 이견만 생깁니다
    그냥 내가 힘들어도 조금더 해야지하니까 맘편해집니다 어느순간 배우자도 변화가 나타나구요
    암튼 제생각입니다
    연애할때 생각하고 애들 생각하고 와이프하고 최대한 진지하게 이야기해보고 결정하시길...
    넘이바뀌는거 바라지말고 내가 먼저 바뀌어야합니다
  • 레벨 중사 3 흥하니 26.08.08 06:41 답글 신고
    남편분 무시당하면서 살기에는 인생이 짧다
  • 레벨 소위 2 911카리나털보 26.08.08 07:13 답글 신고
    오후7시에 나가서 오전8시에 들어오면...
    가족이랑 식사를 하긴 함?
  • 레벨 중장 임자929 26.08.08 07:13 답글 신고
    이혼하는게 낫습니다. 자주 싸우는 부모 아래의 아이들 정신건강에도 아주 안좋아요. 학교가서도 무기력에, 커서도 우울증에 시달립니다. 남편이 잘 하려고 해도 아내가 불만에 공격적이라 계속 이상황이 반복될겁니다.
  • 레벨 훈련병 naranhee 26.08.08 07:18 답글 신고
    저하고 비슷하시네요 저역시 몇일전 또 폭발하는 상황을맞아 투명인간생활중이죠 서운하게 아이도엄마편을들죠
    아이와 결혼시작때 힘들게시작해서 저렇게됐나 제 책임으로돌리고 다시 버티고있지만 또 언제터질까 불안함이 힘들어요 저도 어제한번더 눈 질끔감았습니다 아주작은희망으로 또 아이를위해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스천알뚜벅이 26.08.08 07:33 답글 신고
    남편이 돈을많이 벌어와도 육아에 지친 와이프의 삶이 달라지는게 없다 느꼇을거에요 남편분도 억울하겟지만 아내든 남편이든 둘다 서로 이해만 바랄뿐 필요한 대화를 하지않으셧던거 같아요 골이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대화도 안되는지경이라면 답이없다 생각들고 좌절하게됩니다 단기적으로라도 일좀 줄여보시고 먼저 손내밀어보세요 마롤 해결되지않으면 행동으로 보여주면 마음도 달라지게 됩니다 힘내세요 이혼하면 후회합니다
  • 레벨 원사 3 서민10년 26.08.08 09:05 답글 신고
    모든 문제의 시작은 자신에게 있습니다.
  • 레벨 준장 슈퍼처자 26.08.08 09:10 답글 신고
    참 이런글보면 저는 진짜 천사랑 결혼했나봅니다.
  • 레벨 대령 3 낭만논객키보드 26.08.08 10:08 답글 신고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죵~
  • 레벨 중위 1 비샤스 26.08.08 12:12 답글 신고
    비슷한 처지입니다 저는 지금 신뢰가 깨진 상태라 오만 정나미가 다 떨어진 상황입니다 이런 믿음이 안가는 사람이랑 평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나 오늘도 일하는 중에 계속 생각중입니다 아이가 제일 큰 문제입니다 애만 없었어도 진작에 갈라섰습니다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