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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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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간호사 또또로로 26.03.15 22:19 답글 신고
    이사건 진짜 충격이었어요.. 엄벌 받길 바랍니다
  • 레벨 간호사 한결같이12 26.03.15 22:19 답글 신고
    절대적으로 이 글에 동의하고 지지합니다 재발해선 안됩니다.
  • 레벨 간호사 비니닌 26.03.15 22:23 답글 신고
    ㅜㅜ그알봤습니다 엄벌에 처하도록도와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5xoPIB5tN0bEwK73rB3LqeO-XHilfx_I_BZ83PuxurUX1NQ/viewform?fbclid=PAb21jcAQjkkx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A81NjcwNjczNDMzNTI0MjcAAaedi-7wCUqjSajehuH_DVC95oL485krHh1EMiLRFBTzVR7zjEAp_vjquxqjDA_aem_EWGB896ha8NPnPBGA6tMUA
  • 레벨 훈련병 분깎노 26.03.15 22:51 답글 신고
    홈캠 영상 정말 충격적이던데요 이걸 사람에게,자기 친자식한테 할 수 있는 행동인지 아무리 봐도봐도 이해할 수 없었어요 제 정신이 이상해지는 기분이 들정도로요;;
    해든이 친부모 둘 다 최고형에 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133일간 고통만 받고 간 아기 생각하면 그것도 모자라요
  • 레벨 원사 3 와장창창 26.03.15 23:47 답글 신고
    글쓴분말씀처럼 인형에게도 그렇겐 안할거에요
    제발 둘다 죽여주면 좋겠습니다
  • 레벨 간호사 한결같이12 26.03.15 23:09 답글 신고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 레벨 간호사 한결같이12 26.03.15 23:09 답글 신고
    공판기일이 20260326입니다 시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레벨 간호사 한결같이12 26.03.15 23:10 답글 신고
    이런 생명경시 풍조와 아동학대사태는 반드시 근절이 필요합니다
  • 레벨 간호사 한결같이12 26.03.15 23:10 답글 신고
    여러분들의 자그만 관심하나가 세상을 바꿉니다
  • 레벨 간호사 한결같이12 26.03.15 23:11 답글 신고
    미래세대를 위한 일입니다
  • 레벨 간호사 한결같이12 26.03.15 23:11 답글 신고
    한번이라도 게시글 확인해주세요~~~
  • 레벨 상병 나나공주 26.03.15 23:14 답글 신고
    공판때 꼭 와주세요
  • 레벨 대위 1 prodo0310 26.03.15 23:17 답글 신고
    그알에서 양부모의 학대로 사망한 정은이편을 보면서 같은 또래의 딸을 키우는 부모로서 슬픔과 분노가 한달 이상 같던거 같네요. 세상엔 짐승보다 못한 것들이 너무 많네요.
  • 레벨 간호사 한결같이12 26.03.15 23:21 답글 신고
    친부모가 이런다는 증거가 있는 첫 사례로서?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댓답니다
  • 레벨 간호사 한결같이12 26.03.15 23:22 답글 신고
    제발 이번 사건의 친부모라는 이름조차도 아까운 가해자들이 합당한 법적조치도 내려지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ㅠㅠ
  • 레벨 간호사 한결같이12 26.03.15 23:25 답글 신고
    이번 사건은 절대 그대로 묻혀서는 아니됩니다...
  • 레벨 간호사 보배드림입문장 26.03.15 23:36 답글 신고
    악마도 지새끼한테는 안저러겠다. 미친ㄴ 지새끼 죽여놓고 밥이 넘어가냐
  • 레벨 훈련병 52525252 26.03.15 23:42 답글 신고
    고작 4개월 아기..심지어 친부모에게..아동학대로 살해당하는게 말이 되냐구요..! 아기는 지키지 못했지만 저희가 해든이를 보호하는 부모가되어 그에 걸맞는 벌을 받을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세요 ㅜㅜ
  • 레벨 중사 2 p51d 26.03.16 01:37 답글 신고
    신상부터 털자
  • 레벨 병장 센베이과자 26.03.16 17:47 답글 신고
    신상은 이미 털렸습니다.
  • 레벨 훈련병 431208 26.03.16 06:40 답글 신고
    꼭 엄벌 받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레벨 원사 3 운전중핸드폰디진다 26.03.16 09:14 답글 신고
    맞으면서도 울지않고 말하던 아가생각나서
    못보겟네요 ㅠㅠ가슴이 아파서
  • 레벨 중령 1 코코아파 26.03.16 09:40 답글 신고
    정인이 사건때도 한동안 트라우마였는데.. 해든이도 보다가 감정이 조절안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정말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 레벨 하사 1 Rabbit23 26.03.16 10:01 답글 신고
    용기내서 보고싶지만
    후유증이랄까 너무 속상하고 괜히 우울해지고 제가 더 힘들꺼같아서 못보겠더라구요..우리아기들 케어할때 지장도 생길꺼같고 ..사형선고 받길 바래봅니다
    기사만 봤지만....진짜 악마도 저렇게까진
    안할꺼같아요
  • 레벨 대장 개독은정신병 26.03.16 10:32 답글 신고
    이런 사건이 종종 발생하는 데

    법을 개정해서 형량을 많이 올려야 한다고 봅니다
  • 레벨 대위 1 위대한술맨 26.03.16 10:50 답글 신고
    그알 보다가 채널돌린적은 이때가 처음이네요...나중에 다시 보긴했지만...너무 충격이었어요.
    얼마전에 청원도 올라왔던데
  • 레벨 중장 비트겐슈타인 26.03.16 10:53 답글 신고
    넘 작은 아이라서...너무 끔찍해서...보는게 힘들더라....
  • 레벨 원사 1 크라씨바야 26.03.16 11:28 답글 신고
    내 새끼를 위해서 죽음도 두렵지 않은게 부모이며 엄마인데 저럴 수 있을까요? 너무 불쌍하다...
  • 레벨 중위 1 뱃곰돌이 26.03.16 12:19 답글 신고
    전 도저히 못보겠어요 ㅜㅜ 아이가 없을땐 분노했는데 이젠 저도 아이가 있다보니 부들부들 떨려요
  • 레벨 훈련병 pigori 26.03.16 12:34 답글 신고
    엄벌진정서 보냈습니다
  • 레벨 훈련병 wiseSunbird 26.03.16 12:46 답글 신고
    그맘때면 엄마랑 눈도 마주치고 예쁘게 웃어주기도 합니다. 좋은것 싫은것도 좀 더 분명해지고 주먹고기 하면서 옹알이 하는 모습도 너무 사랑스러울 때입니다. 해든이가 방안에 덩그러니 혼자 남아 역방쿠에 누워 빨갛게(얼마나당했으면) 상기된 얼굴로 주먹고기 하며 옹알이 하는 모습이 자꾸 눈에 밟히고 안쓰럽고 가엽습니다. 그 작은 아이가 고통속에서 외롭게 갔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생각하면 눈물부터 납니다.. 보호자로부터 학대방임을 당하는 영아들이 굉장히 많다는걸 새삼 눈을 돌려보니 참 많기도 하더라구요. 나라에서는 출산율 걱정전에 태어난 아이들이라도 잘 지켜낼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을 만들어줘야 할 것입니다. 강력한 법안이 필요하며 부모로서 아기의 안전에 책임을 다하지 못할 때 엄벌에 처해 귀감이 되게 해야합니다. 해든이가 다음 생에는 꼭 화목하고 사랑많은 집안에 태어나 못받았던 사랑 많이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ㅠ
  • 레벨 소위 1 현대차사준할머니 26.03.16 13:03 답글 신고
    해든아 정인아,, 어른으로써 관심과 사랑을 못줘서 너무 미안하다,, 천국에선 못받았던 사랑 듬뿍 받고 근심없이 뛰어놀렴.
  • 레벨 중위 2 한평남 26.03.16 13:23 답글 신고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8CFBE5080AA4F0BE064B49691C6967B

    이거 해든이 청원 주소입니다 동의 해주세요
  • 레벨 중위 2 늑대는차카다 26.03.16 18:10 답글 신고
    74751 동의.
  • 레벨 이등병 시우선우겨울봄이파파 26.03.17 11:27 답글 신고
    동의 했어요. ㅠ_ㅠ
  • 레벨 병장 우렁동자 26.03.16 14:14 답글 신고
    맙소사. 악마도 저 살인자에게는 두손두발 들겠다. 불쌍한 아가는 천국에서 행복하기를....
  • 레벨 중위 3 오함마든무지 26.03.16 15:02 답글 신고
    작년인가 본원 물리치료실 알바했던 물리치료사였는데...정말 개소름 돋네...평생 감옥에 살다가 뒤져서 나오길 빕니다...
  • 레벨 대령 2 웃찾사 26.03.16 15:26 답글 신고
    정말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악마 그자체인년이네요~아기의 울부짖는 소리에 가슴이 찢어지네요~남의 아기라도 보면 넘 사랑스럽고 귀여운데 어떻게 제자식에게 저렇게 혹독한 학대를 할수 있는건지 악마가 아니고선 할수없는 행동이네요 너무 아기가 불쌍하고 안타깝네요~애미애비 년놈들 아기가 당했던 고통보다 수천배.수만배 고통받다 뒈지길 바랍니다
  • 레벨 일병 봄하 26.03.16 15:48 답글 신고
    지 살겠다고 변호사 선임까지하고 첫째는 무슨죄냐 에휴 ㅠㅠ진짜
  • 레벨 대위 1 Carbon블랙 26.03.16 16:39 답글 신고
    천벌 받기를
  • 레벨 중사 3 신랑과달밤 26.03.16 16:43 답글 신고
    쓰신글 여러명이 보시라고 추천 합니다.
  • 레벨 병장 뭉게구름솜사탕 26.03.16 16:57 답글 신고
    하늘도 무심하지시 자식 귀한 우리 친정집으로 보내주시지.. 마지막 아가 우는소리 귓가에서 맴돌아서 힘들었어요.
  • 레벨 소령 1 낙마 26.03.16 17:24 답글 신고
    저런 인간들은 그냥 쳐죽여야지....
  • 레벨 간호사 한결같이12 26.03.16 20:29 답글 신고
    그것도 아깝다고 생각
  • 레벨 중사 1 나그네파라다이스 26.03.16 18:26 답글 신고
    이건 사람이 아니고 악마다. 동물도 저러지 않는다. 사형제 부활시켜서 당장 총살시켜라! 시신도 태워서 지옥에 가도록 해라!!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3.16 18:33 답글 신고
    인간이길 포기한 짐승보다 못한 년이죠!
  • 레벨 대령 2 당도높은핑보 26.03.16 19:41 답글 신고
    짐승보다 못한 흉악한 범죄자들은 유리벽 교도소에 가두고 옆에 무슨죄로 왔는지 내용을 적어두고 박물관 견학가듯 가서 구경할수 있게 해야한다.
    인권이 필요없는 악마들
  • 레벨 간호사 eeefffggg 26.03.16 20:15 답글 신고
    이렇게 명백한 증거가 있는 사건은 그냥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가해친모친부 무조건 엄벌에 처해야해요 둘다 똑같은 ㄴㄴ 죽어야 할 게 누군데 죄없는 애기를;;;;
  • 레벨 대령 3 BlyAly 26.03.16 20:22 답글 신고
    멘탈이 약해서 차마 보지도 못 했습니다 ㅠㅜ

    엄벌에 처해지길 꼭 빕니다
  • 레벨 중장 런던경찰 26.03.19 00:15 답글 신고
    양씨던데 이름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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