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이주 전 "그것이 알고 싶다 여수 4개월 해든이"를 본방으로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작년 25년에 태어난 해든이는 저희 둘째와 나이가 같습니다.
저희 둘째의 표정, 행동, 손짓 하나하나에도 저희 가족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둘째 아이는 저희의 조건 없는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하지만 해든이는 태어나서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사랑, 행복을 못 느꼈습니다.
해든이가 마지막 정신을 잃기 전 들었던 목소리가 친엄마의 "죽어!! 너 같은 건 필요 없어!!"였습니다.
어떻게 어미가 자기 자식에게 저럴 수가 있나요.
방송을 보고 한동안 저희 둘째를 돌보면서도 모자이크 된 해든이의 얼굴이 아른거렸어요.
그 이 주 동안 해든이 생각에 마음이 너무 슬프고 계속 눈물이 흘렀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평범한 일상을 해든이는 느껴보지 못했으니까요..
같은 부모로서 해든이 친부모가 너무 이해가 안 갔습니다, 할 수 없었습니다.
인형에게도 저렇게 행동하지 않을 거예요.
아기는 엄마와 함께일 때 가장 안정감을 안정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해든이는 친모가 없을 때 안정감을 느끼며 혼자 손으로 놀고 있습니다.
모자이크가 되어 있는 영상 속 해든이의 얼굴은 항상 빨갛고, 팔은 울긋불긋 멍이 들어 있었습니다.
보이는 곳도 저랬는데 안 보이는 곳은 어땠을까요..?
133일 동안 해든이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아팠을 거예요.
결국 해든이는 친아빠의 방조 방임으로, 친엄마의 폭행으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가정 내 발생되는 아동학대 사건은 증거를 찾기 힘들지만 해든이 사건은 CCTV 영상과 녹음 파일이 존재합니다.
이 사건은 일반 아동학대 사건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해든이는 친모의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폭행으로 살해됐다고 생각됩니다.
가해자들은 해든이에 그런 짓을 저질러 놓고 열심히 반성문을 쓰고 있다고 해요.
해든이 사건에 제발 관심 가져주세요!
3월 26일 목요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공판이 열린다고 합니다.
공판 날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해든이의 편이 되어 주세요.
친어미의 손에서 외롭게 생을 마감한 해든이를 지켜주세요
해든이의 고통스러웠던 133일 짧디짧은 생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못보신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si=z5BMKzXMgc5o_WFP&v=NJ4WJQmjeiE&feature=youtu.be






































해든이 친부모 둘 다 최고형에 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133일간 고통만 받고 간 아기 생각하면 그것도 모자라요
제발 둘다 죽여주면 좋겠습니다
못보겟네요 ㅠㅠ가슴이 아파서
정말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후유증이랄까 너무 속상하고 괜히 우울해지고 제가 더 힘들꺼같아서 못보겠더라구요..우리아기들 케어할때 지장도 생길꺼같고 ..사형선고 받길 바래봅니다
기사만 봤지만....진짜 악마도 저렇게까진
안할꺼같아요
법을 개정해서 형량을 많이 올려야 한다고 봅니다
얼마전에 청원도 올라왔던데
이거 해든이 청원 주소입니다 동의 해주세요
인권이 필요없는 악마들
엄벌에 처해지길 꼭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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