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이 뭐 당당하다고
반성할줄 모르고
저렇게 당당하다니...
이때까지
저런 방식이 잘통해 왔으니 저런식으로
방어하는것 같은데
엄벌에 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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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화) 12:18

도둑질이 뭐 당당하다고
반성할줄 모르고
저렇게 당당하다니...
이때까지
저런 방식이 잘통해 왔으니 저런식으로
방어하는것 같은데
엄벌에 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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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사법부와 공권력을 만만히 보니 저런 발상 자체가 먹히는줄 아는가 보네
사람 죽여놓고 칼들고 있는데 달려들었어요 랑 뭐가 달라 ~~~
미국이였음 총맞고 바로 착해졌을텐데
법이 판사새끼들이 갈수록 범죄자새끼들 간뎅이만 더 키워주고 있어
변호사 비용 비싸지 않나요?
ㅡ ㅡ?
속에서 천불이 나네
내란을 해 놓고도
죽은 사람이 없어서 무죄라고 우기는 윤석두 같지?
이런 잡범도 똑같이 우기는 황당한 상황과 사회적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나라의 국기가 무너졌다는 게 실감난다.
윤건희의 개소리 그 추종자들의 일달이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된 거라 생각하니.
정말 윤건희는 둘다 돌로 쳐 죽여야 함부로 개소리 못하고 경각심을 갖게 될 거라 본다
우발적인 범행은 아님.
그 과정에서 빈집이 아니고 사람이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놀라서 흥분한 어머님을 진정시키기 위해 신체접촉을 했고,
자신의 완력을 이용해 상대방을 제압하려했다. 여기까지는 다 인정한 부분이네.
이새새기야
저런 고소를 다 받아보니 참 진짜 대한민국 인권이 세계 탑이구나.
쓸데없는 인권위
그럼 무죄?
집에 들어온 도둑이 되려 저런 소리를 할 수 있는 것은 법이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과연 개판이냐 판사냐 ~
맨손으로는 사람 상하게 하거나 죽이지 못하는줄 아나... 미친 것들.
"강도와 상해를 동일선상에 놓고 봐서는 안된다.
강도를 할 목적으로 침입을 하긴 했지만
결코 공격할 의도가 없었고
대치 상황이 아닌 모친을 살피던 상황에 무방비 상태에서 공격을 당해 상해를 입은
즉 강도와 상해는 각각 다른 범죄로 해석해야 된다"면,,,
다들 일어서서 박수치고도 남을 애들임,,
단가를 맞추기 어려워 (침입했던 강도가) 단가 딜 치는 듯한,,,ㅋㅋㅋ
어이쿠 가져가세요. 해야 했던거구나.
미국이었음 문앞에서서 침입하려해도 총을 쏘던데… 변새들아 정신 챙겨 돈에 미쳐서 암거나 하지말고. 범죄자들이 니들 고객이란 마인드는 언제 바뀔려나.
이거 나나법으로해서
정당방위 기준에 획을 그을듯하네
일단 먼저 얻어 맞거나 칼침 당하고
방어해야 하냐?!!!!!
변호사는 비싼놈 샀나보네
인권위도 없애고...
아
분심위도...
사선이면 저런 얼토당토않는 변명대면
어떻게든 설득시켜서 타당한변명 만들어줄텐데 국선은 그렇게까진 안해주지
온갖 패악질 다해놓고 다른사람이 그랬다고
뒤집어 씌우며 억울하다는듯이 서럽게 서럽게
울고, 울면서 뒤집어 씌우기를 멈추지 않던
안산의 곱추 이옥금 악귀 권사년
악귀편만 들면서 피해자한테 패악을 부리고 포악을
치던 목양교회 난장이 이종석 악마장로놈
일반인보다 몇배 더 극악한 년놈
생각만해도 몸서리 쳐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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