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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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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ebay2030 25.11.14 11:46 답글 신고
    50 넘으면 대부분 다 고아가 됩니다

    마음 추스리고 열심히 살아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답글 4
  • 레벨 병장 등드리칼자국 25.11.14 11:53 답글 신고
    저는 중2때 어머니 돌아가시고 고2때 아버지 돌아가셨어요 이후에 키워주셨던 할머니도 98세로 돌아가셨어요!돌아가신 부모님 나이를 넘어서 지금 건실하게 살고 있습니다! 상처도 많으셨겠지만 부모님 추억하시고 잘 사시면 됩니다 치료 잘받으시고 힘내셔요^^저는 어릴때 고아 결손가정이라는 말이 너무 싫었어요ㅜㅜ 고아라뇨? 어른이잖아요!
    답글 2
  • 레벨 대위 3 똘스토이 25.11.14 12:42 답글 신고
    글쎄요.. 저도 비슷한 연배로서 위로를 드립니다.

    다만 외부인의 시선으로 봐서 고독사지
    당사자 입장에선 수면이나 휴식의 연장일수도 있겠고요.
    자손들 빙 둘러싸여 배우자 무릎베고 죽는게 과연 당사자는 더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통상 관찰자 입장에서 고독사라고 하는게
    소변줄 센서줄 주렁주렁 달고 중환자실에서 장기부전으로 쇼크사 하는것보다는 훨씬 편안하고 고결한 죽음일수도 있겠죠.

    마음에 짐지지 말고 편안하게 이별하시기 바랍니다.
    답글 1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4 21:4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상사 3 고냥이쏭이 25.11.14 21:48 답글 신고
    저도 올해 아버님을 암으로 몇개월만에 잃었습니다.동생들이나 저나 자책을 많이 했고 아직도 왜 작년에 아버지가 얘기한 말들을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을까?그때 종합검진을 좀더 자세하게 해볼걸 등등의 자책을 하루에도 몇번씩 합니다.글쓴이 님도 너무 자책마시고 아버님 좋은곳으로 가시라고 마음속으로 빌어주세요.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7:38 답글 신고
    네 그렇게 노력해보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시다모커피 25.11.14 22:05 답글 신고
    저도 올해 49세인데요.
    5년전에 어머니 대장암으로 돌아가셨고
    의성 시골에서 아버지홀로 계시다가 췌장암으로 2년전에 돌아가셨어요.
    자식이 부모를 떠나보내드린는건 어찌됐든간에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하시고
    현재와 미래의 일에 집중합시다.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7:39 답글 신고
    네, 현실에 집중해야죠.
    다만, 제게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듯 합니다.
  • 레벨 소장 왕따올빼미 25.11.14 22:42 답글 신고
    남은 자식분들께는 후회고 그리움이시겠지만
    고인의 입장에서 한편으론 본인께서 짐이되지
    않으시려고.....
    제사상에 값비싼 음식이 소용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부모님 살아생전 즐기시라고
    매주 모시고 밥도먹고 합니다.
    사먹는것보다 좋아하시는거 직접 잡아다가
    직접요리를 해드리는편입니다.
    해루질,낚시를 취미로하고있어서....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7:40 답글 신고
    참 부럽습니다.
  • 레벨 소령 3 미캐닉 25.11.14 23:00 답글 신고
    부모님 살아실제 섬기기 다하여라...
    학교다닐때 수없이 읽고 쓰고했지만.
    현실에선 어렵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같은 처지라 더욱 안타깝습니다.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7:41 답글 신고
    인생사가 다 생각과 배움대로만 되지는 않더군요...
  • 레벨 소장 배룩이 25.11.14 23:15 답글 신고
    본인의 나이가 적든 많든 사망사유가 어떻든 힘들고 후회되는건 다 똑같지 않을까요 ㅠ 그래도 일상유지하고 또 생각날때 그리워하고 그러고 사는게 할수있는 전부같네요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7:41 답글 신고
    현실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 레벨 상병 ㄱㅅㅇㅂㅅ 25.11.14 23:19 답글 신고
    진짜 찡~하네요. 비수가 되어 돌아온다는 말 명심하고 부모님께 좀 더 잘해야겠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7:0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7:05 답글 신고
    네, 훌훌 털어야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7:04 답글 신고
    제가 힘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 레벨 소위 1 대장68 25.11.15 00:19 답글 신고
    말도 안되는 고아타령!
  • 레벨 훈련병 사루사루 25.11.15 00:35 답글 신고
    옆에 계시면 소주 한 잔 따라 드리고 싶네요. 저도 같은 처지 입니다. 토닥토닥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7:03 답글 신고
    어제도 한잔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상병 서태지0707 25.11.15 01:06 답글 신고
    엄마 내겐 이 삶이 왜이리 벅차죠
    변해간 나의 벌인거죠 매일 밤 난 물끄러미
    거울에 비쳐진 날 바라보며
    왠지 모를 난 안도의 한숨을
    깊게 내쉬지만 메마른 표정은
    그건 그저 버티고 있는 내 초라함이죠
    내 빛바랜 마음이 내 바램 대로
    더럽혀진 한줌의 재로
    간주중
    엄마 내가 이제 이 세상에
    무릎을 꿇어버린 것만 같아서 웃음이 나와
    허무하게 깨어진 빛바랜 나와의 약속
    결국 나는 못 지킨 채
    내 혀를 깨물어 이곳에 줄을 섰어
    이제 내가 제발이라는 말을 배워도 되나요
    내 빛바랜 마음이 내 바램 대로
    더럽혀진 한줌의 재로
    내가 가엾게 엄마 나 울더라도
    나를 감싸주지는 마
    나 저 높이 나의 별을 놓아
    내 약속을 돌릴 수 있을까
    내가 받은 위로와 그 충고들은 모두 거짓말
    어쩌면 다 모두 다 같은 꿈 모두가 가식 뿐
    더 이상 이 길엔 희망은 없는가
    혹시 내 어머니처럼 나의 옆에서
    내가 고개를 돌려주기만 기다리는 건 아닐까
    모두 같아 같아 같아 내가 엄마의 손등에
    키스하길 바라는 건 이젠 욕심일까 굿바이

    서태지. 제로라는 노래입니다.
    힘내세요.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6:5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중장 마눌킹 25.11.15 02:58 답글 신고
    고아의 아는 아동을 뜻합니다.국딩 6때 어머님 보내드리고 10여년전 아버님도 떠나셨는데 아버님의 농담이 너무 그립습니다 다행히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꿈에서 같이 일상생활이나 같이 여행다니는 꿈을 꿉니다.가끔은 깨서 혼자 조용히 눈물흘립니다. 감사해서요...근데요 엄마꿈은 10년에 한번 꿀까말까 해요 ㅠ 엄마도 너무 보고싶은데요 ㅠ 너무 어릴때라 기억이 없어서 인가봐요 ㅠ 부모앞에선 우리모두 아동입니다.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6:58 답글 신고
    네... 부모님게 우리는 모두 애들일 뿐이죠...
  • 레벨 소령 2 논두렁둠벙 25.11.15 03:08 답글 신고
    주민증 나온 후부터 고아라는 단어를 쓴다하면 문제가 있지요
  • 레벨 원수 후회할짓을왜해 25.11.15 05:15 답글 신고
    동갑 친구군요.
    맘 추스리고 힘냅시다.
    저도 올해 특히나 힘든 나날이네요.
    삼재도 벗어난 해인데 ㅜㅜ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6:59 답글 신고
    삼재 내내 수술과 각종 고생을 하더니 올해는 정말 제 마음에 큰 상처가 남았네요.
  • 레벨 상사 1 인봉악우 25.11.15 05:49 답글 신고
    삼가 어머님 아버님 명복을 빕니다

    힘 내시고
    치료 잘 받으시고요

    어머님의 희생
    아버님의 의지
    모두 대단하십니다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7:00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5.11.15 06:17 답글 신고
    예전의 고통, 갈등, 분노, 좌절은 이미 다 지나간 일입니다. 기억속에만 남아 있죠. 과거의 굴레와 짐에서 벗어 나세요. 평생 짊어 지고 있을 건가요? 매일 처럼, 앞으로도 옛날 일만 생각하며 살 건가요?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7:01 답글 신고
    참 부처님의 말씀처럼 조언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레벨 중위 1 가즈아7 25.11.15 07:00 답글 신고
    형님, 형님도 자식 키우시죠?
    아버님도 다 이해하실 겁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우리도 부모잖아요.
    아이를 훈계하고 싸워도 다 이해하잖아요.
    이해하실 겁니다.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7:03 답글 신고
    제 자식과 저희 부모님은 아무래도 입장이 다르다보니 제게는 가슴의 큰 구멍이 되네요...
  • 레벨 준장 토왜척살단 25.11.15 08:36 답글 신고
    저는70생인데 어머니는 당뇨로고생하시다가고2때 아버지는 군대있을때 술에의존하시다가 떠나셨어요.
    계실땐 술만 마셔서 미웠다가도 가시고나니 잘해준기억만 떠오르네요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9:32 답글 신고
    형님, 그렇더라구요. 어렸을적의 좋은일들이 자꾸 떠오르네요.
  • 레벨 원사 3 님이니미 25.11.15 08:37 답글 신고
    저도 마흔 중반인데 전 그나마
    건강관리 조금씩은 해서
    아직까지는 크게 아픈 것은 없는데
    부모님이 70중반 되어가시니
    들어 놓으신 보험은 없으시고
    이래저래 병원비로 많이 나가네요...
    올해만 병원 응급실에 2번 가셨다가
    입원에 수술도 하셔서 ㅠ,.ㅠ
    그래서 못해도 2주에 한 번씩은 꼭 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동생은 일본에 살고 있어서 자주 못오지만
    일본갔을때 돌아가시면
    왜 집 한 편에 부모님의 사진을 두고
    향과 기도하는 곳을 두었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요즘 들어서는 돌아가셨어도
    잊지 않고 아침마다 기도드리는
    곳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쉬운 점이 있으시다면
    자주 기도 드리시고 인사 드리시면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9:30 답글 신고
    네, 조언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3 인타스텔라2 25.11.15 08:48 답글 신고
    형 친구 영화를 너무 감명깊게 봤구나
    유오성이야? ㅋ
    부모님의 사업실패와 가난을 탓하지마.
    그건 아니야..그러고 싶으셨겠어?
    그리고 치료를 받는다..? 이기적.
    그래도 산 사람은 살아야지.

    천륜으로는 어차피 형들 둘다 불효자야.
    어디 절에서 천도재라도 잘 모셔드려.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9:26 답글 신고
    난 부모님의 사업실패를 탓한적 없소. 그저, 어머님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했지.
    난 지금 중소기업이기는 하지만 등기임원이고, 남부럽지 않은 학벌과 자산을 보유중이요. 본인의 삶을 내게 대지 마시오.
  • 레벨 원사 3 인타스텔라2 25.11.15 09:52 신고
    @하데스51
    등기임원님 제 삶을 언제 형한테 댔어여?
    ㅋㅋㅋㅋ 형이랑 형의 형 둘다
    불효자라고. 이게 뭘 댄거야?
    이상한 형이네 학벌 자산 있으면 뭐해
    홀로 남은 아버지 고독사 하셨는데
    형은 어디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봐?
    나는 그런 삶은 안살계획이야
    형한테 댄적 없어
  • 레벨 대장 좋은게좋은겁니다 25.11.15 09:00 답글 신고
    먼저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아울러 심심한 위로를 드리고요.
    안타까운점은 형제가 한마음 한뜻으로 좀더 많은 관심을 가지셧으면 하는 마음이..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09:27 답글 신고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대위 3 드좌이너신군 25.11.15 10:15 답글 신고
    78년생 입니다

    고3때 어머니 돌아가시고

    3년전 아버지 돌아가시고

    올해 5월에 누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형과 내가족들이 남았는데

    제가 살아있을때는 가족이 먼저 떠나는걸

    그만 겪고 싶습니다

    영원히 살수는 없지만

    누구든 죽음을 맞이하겠지만

    다들 무탈하고 건강하게 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원사 3 라암보르기이니 25.11.15 14:26 답글 신고
    3년전 아버지는 그렇다쳐도.. 올해 5월 누님은 아직 한창이실텐데 무슨일이셨을까여? 동년배라 남일같지가 않네여 ㅠㅠ
  • 레벨 원사 3 브라더안견 25.11.15 10:22 답글 신고
    부모 앞에서는 세상 모든 자식은 불효자 입니다....

    죄책감은 그만 털어 내시고 그리움으로 간직 하세요

    저두 두분 다 돌아 가셨지만..많이 힘들었어요 근 3개월을 우울증에 술로 살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괜찮습니다만
  • 레벨 원사 2 미니모니테레폰다링링링 25.11.15 10:31 답글 신고
    나이 50인데 고아라고 하는사람 첨봄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16:59 답글 신고
    저위에 댓글 다신분의 장이분은 70연세에도 고아라고 하셨답니다.

    외로운 아이라는 뜻도 가진 한자어입니다. 물론 다른 사전적 의미가 당연히 있지요.

    저는 그 외로움과 괴로움을 언급한것입니다.
  • 레벨 중사 3 소듕한사람 25.11.15 10:37 답글 신고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효도하며 사시게요 다들
  • 레벨 하사 1 솔연2024 25.11.15 10:46 답글 신고
    글쓴이분이 쓰신 이글 ..

    " 난 부모님의 사업실패를 탓한적 없소.
    그저, 어머님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했지.
    난 지금 중소기업이기는 하지만 등기임원이고,
    남부럽지 않은 학벌과 자산을 보유중이요. "

    계속 되새겨보세요.
    중소기업 등기임원이고 남부럽지않은 학벌과 자산을 보유중이던 시간이
    단시간에 이뤄졌을까요?
    그 기간동안 글쓴이의 아버님을 주변으로 모실생각은 없으셨고요?
    개인적견해로 말씀드립니다.
    글쓴이분은 그저 서류가방에서 나온 몇천만원의 돈을보며,
    아버지가 말씀하셨던 형몰래 너만 보라했던 그 말에 울컥한거죠.

    제 3자가 보기에 글쓴이분은,
    " 돈도있고 명예도있는데 거리가 멀고 내 몸이 불편해서 아버지를 봉양하기가 꺼려졌었다. " 라는
    마음에 제 3자가 많은 곳에서 위안받거나 속풀이하려고 글쓴것일뿐인듯 보입니다.

    부모 살아 계실제 노력해야할뿐 돌아가셔서 비싼상석 올려드리고,
    좋은곳에 묘 써드리면 뭐합니까?
    이 모든 행위가 본인속 편해지려는 이기적행동으로보일뿐,
    지나고나면 부질없는 짓이죠.
  • 레벨 대위 3 하데스51 25.11.15 16:55 답글 신고
    아버지께서 제가 모시는 것도 싫어하셨고, 고향을 떠나는 것도 반대 하셨습니다.
    저를 비난 하셔도 좋지만, 오해는 바로 잡고 싶네요.
  • 레벨 하사 1 꽃길만걷길바라며 25.11.15 10:50 답글 신고
    글쓰신 분 마음이 얼마나 참담하실까요 ㅠㅠ
    글만 읽어도 너무 마음 아픈데

    돌아가신 아버지가 모진 소리 듣고도 가방에 둘째 주려고 돈 하나도 안쓰고 다 모아두시고 외롭게 돌아가신거 생각하니 진짜 슬프네요
    저도 작년에 아빠 돌아가셨는데 자주 보고 했는데도 후회되는 일이 너무 많아서 한동안 진짜 힘들었어요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예요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사 1 노트엣지 25.11.15 11:03 답글 신고
    어차피 하늘에서 내려준 운명입니다.
    운명은 바꿀수가 없어요.
    너무 자책감 가지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늘나라 좋은곳에서 극락왕생 하고 계실거예요!
    삶에 여유가 있으시면 49제라도 지내주세요~ㅜㅜ
  • 레벨 대위 3 왕이돼고싶다 25.11.15 11:17 답글 신고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하나 밖에 없는 형하고 잘 살아라.그리고 그돈은 니네형 다 줘라 싸우지 말고
  • 레벨 원사 3 따뜻한카리스마 25.11.15 11:37 답글 신고
    형…저는 10여년 전에 고아됐어요…ㅠㅠ
  • 레벨 소장 닉넴뭘로할까쩝 25.11.15 12:32 답글 신고
    나이 50에 고아된 것을 고아라고 하나요? -_-;;
  • 레벨 소장 구름대왕 25.11.15 17:05 답글 신고
    다들 자기가 제일 서럽고 억울하고
    그런 생각들지만,
    글쓴이보다 힘든 사람들 많아요.
    이 게시판에 올라오는 암환자들 이야기만 봐도 그렇구요.
    글쓴이 최소한 건장하잖아요.
    그것만 해도 큰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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