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베스트.....
점심 먹고 왔더니 베스트에 올라가 있네요 ㅜㅜ
실무 업무 하다가 급 우울해져서 올린 글이라
제목과 내용이 서로 다른 점이 있네요
요즘 들어오는 이력서들 보면 대부분이 40대
중반 이상입니다. 근데 실력 경력 떠나서 일정
나이 지나면 읽어보지도 않고 커트하게 되네요
한분 한분의 경험과 기억이 나라 전체의 자원이
될 수 있는데 한쿡 특유의 채용문화가 경험있고
절실한 인력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일일이 댓글 못드려 죄송합니다.
열심히 살아남아 보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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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회사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오래오래 회사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하루 아침에 회사 부도
딱히 준비 해놓은것도 없었음
성격은 활발함
기술은 없음
다시 들어 간곳이
철근공장 하청업체에서 건설현장에 쓰이는
철근 제조일 주ㆍ야간 3년
다음
운? 좋게 소개 받고 들어 간곳이
주물회사
회사 탄탄하고 분기마다 성과금
7년 근무
일이 줄기 시작함
이직
옮겨 간곳이 대형주물공장
몸이 허락 하는 한
일 할수 있음
조출ㆍ연장근무 본인 마음 먹기
환경이 변하고
목구멍이 포도청이 되고
일 할 마음만 있으면
본인 마음 가짐에 따라서
어디든 있어요
지옥 아닙니다
먹고 살만한 정도의 월급과,
퐁당퐁당 휴무, 대체휴무, 연월차..
솔직히 더 큰 욕심만 없으면 꿀이였음.
월급쟁이 생활이 젤 좋은거예요
밑에서 계속 치고 올라오겠죠
잘 견뎌 내시길~
그리고 나라와 지구별을 유지 시키는 거룩한 일입니다.
지금 회사 밖으로 나오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경기가 아주 안좋습니다.
버틸수 있을 때까지 회사에서 버티세요.
대부분의 직장 다니는 아빠들이 비슷하지 않을까요~~
모두 화이팅 해봐요~~
자격증이든 뭘 배우든
회사안은 전쟁터지만,
회사밖은 지옥이라구우@_@
대체 가능한 기술이라면 서서히 이직에 따른
기술습득을 차분히 이뤄가시는걸 춘천드려우~
40대 중반 되면 사무직들은 대부분 비슷한 고민을 합니다.
얼마나 더 다닐 수 있을지 알 수도 없고요
누구나 생각하는 그런 나이죠
대성하실깁니다^^
무작정 나와서 무작정 노가다하면서 인생2막 다시 시작해보자 다짐하며 지내던중 좋은기회얻어 좋은회사에서 5년째 2막 알차게 보내고있습니다. 걱정하지마시고 즐기세요 분명 기회가 한번은 찾아옵니다. 화이팅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주위에 막상 그 상황이 되면
1. 자금이 준비된경우: 어떻게 그 많은 시간을 쓸지 몰라.. (혼자 놀줄 알아야 합니다)
2. 자금이 준비안되면 뭘 해서 수입을 유지할지 몰라.. (금액보다도 내가 할수 있는 일이 뭔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생활은 소득에 맞춰 어떻게 해서든 살면 살아지는데
뭘 해야 할 줄을 모르면 한번에 돈날리고 다시는 재기 불가능 하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안전, 소방 등 현장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하시고
현장에 취업하시길 조심스레 의견남겨봅니다.
급여가 성에 차지 않을 수 있지만 돈받고 일배운다 생각하시면 될것같구요.
현장쪽 40대면 나쁘지 않습니다.
저도 40대 입니다
그리고 약간의 경력
다만 저는 지인들이 현장에 있어서 나쁘지않은 조건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전기, 소방설비전기, 소방설비 이쪽도 자격증 취득시 좋은 진로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20년 넘기고 걱정 하십쇼
화이팅~
틀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밖에 나갔다가 다 말아먹고 다시 틀안으로 들어온 1인 ㅠㅠ
다만,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미리 걱정하지는 마세요. 제가 틀밖에서 쌓인 스트레스로 생명에는 지장은 없지만 치료약이 없는 피부병에 걸림 ㅠㅠ
산 입에 거미줄 치겠습니까. 또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미리 걱정하셔서 건강 잃지는 마셔요.
항상 행복하세용! 파이팅 입니다.
다들 끝까지 버티라고 하는데, 회사 매출떨어지면 100~200명씩 그냥 다 해고입니다.
근무기간 20년 50전후면 그냥 퇴사 1순위라고 보시면 됩니다.
왜 대기업대기업 하는지 아실겁니다.
요즘은 대기업도 희망퇴직 받던데..
정말 야생의 시대입니다
불금이다 쐬주 한잔에 시름을 달래자 ~~
그래도 사람은 그냥 죽으라는 법은 없기에...업무에 충실하신데 너무 자책하지 마시길...
우리 모두 힘내서 살아가자구요! 홧팅!
요새 국가 지원 프로그램도 나이 많은 사람 써봐야 이점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고 어린 친구들 써봐야 일을 잘하냐? 이게 복불복이고 정말 인성도 없고 개념도 없는 애들 천지입니다.
왜 회사에서 가정교육에서나 받아야할 인성 교육을 시키는지도 모르겠고요.
책임은 드럽게 지기 싫어 하면서 권리는 모조리 다 받아야 피해 안보는거라고 생각 하는 애들 많아요.
돈을 많이 주면 일 잘할게요. 라는 마인드고요.
일을 잘해야 돈을 많이 주지 xx아.. 라는 생각이 매번 듭니다.
저는 다른거 없어요. 그냥 미국처럼 퇴사를 통보로만 바꿔주면 좋을것 같아요.
같은 직급인데 급여는 50% 이상 차이나는 이유를 모릅니다.
알려줘도 몰라요. 안해요. 그냥.. 얼른 일 끝나고 집에가서 게임 하고 싶다는 사람에게
뭔 미래를 얘기하나요.
그냥 분류해서 그들의 인생을 적은 돈으로 사는게 낫죠.
가면속에 숨겨진 뒷모습을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감정빼고 일해야 합니다.
인사가 만사입니다.
감정빼고 처지지 마시고 일하세요
저도 자소서 많이 봐왔지만
요즘은 그냥 인성이 중요한 시대라 최대한 많은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막막할땐 질문지 한번 들여다 보세요
보통 인사+총무+자재+회계+노무 정도는 같이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인력 필요한 팀으로 보내겠죠
요즘 자영업 분야에서는 개념없는 애들쓰느니 3~40대들이 일잘합니다.
온갖 잡놈들 개나 소나 라는 표현을 하실까
정치인 욕할 필요 없다니까
너도 해보면 더한소리 나올꺼다
오너가 좃소라고 본인이 소개하시니 알만합니다
지나가던 키보등 워리어께서 실시간 자기글 검색하며 컵라면 드시고 계시니 갈길 가시기 바랍니다.
일하다가 죽으면
회사가 보상하느라
회사 망한다
40 살이상은. 다른직원들이 부담스러울까봐.
못 뽑기도 합니다..
안타깝지만.. 지방으로 가시는게 나을수도있습니다
더 많아도, 모자르니 무조건 웃으면서 열심히 서포트 하면서 배우겠습니다! 지금 연차때문에 과장에서 멈추시고 월급도 많이 오르심. 이제 우리회사는 부장,이사급 아닌이상 정년 10년 남음 나이 안봄. 그냥 일단 취직이나 해야지 하면서, 뽑은 발전없는 젊은 월급루팡 애들도 하나씩 정리중.
떠나서 무얼할지 그게 중요하죠 나50~60 돼서 나오면 그 때도 문제죠
우리나라 모순은 선입견이 모든걸 좌지우지한다는게 참~
경력도 무시 못하는데 젊은 사람만 입사^^
근데 나이가 많아서 의심이 아니라, 나이 자체가 부담 되는 겁니다.
특히 신규 또는 신규에 준하는 채용에서는, 관리자 보다 나이가 많으면 대부분 꺼려 합니다.
하물려 일반직원들도 자기들 끼리 짬빱이 있을꺼 아니에요...일단 거기서부터 꺼려들 합니다.
님의 밑으로 연배가 위로 10년,20년 차이 나시는분이 들어왔다 생각 해보세요.
그것도 본인이 책임지고 일 가르쳐야 할 상황이라고 생각도 해보시고...
차리리 경력직으로 나랑 동급이나 내위로 오면 그나마 편해요.
밑으로 오는게 문제인거죠.
회사에서 15년째 버티는중입니다. 10년더 버티겠습니다.
저도 과거 회사다닐때 우리팀에 결원이 발생하면 해당결원의 바로윗 선임보다 적은 나이의 인원으로 인사과에 요청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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