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 등록 합니다.
남양주시 어딘가 살고 있을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남양주시나 근처 지역에 살고 있겠네요.
82년생. 미금중학교 나왔습니다.
양정 초등학교 나왔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중학교 시절 전교 짱 으로 알고 있고. 그걸 자랑 하고 다녔을 수도 있겠네요.
3년 내내 집요하게 학폭한 가해자 입니다.
초 중. 양정 초등학교 후문 어딘가에 살았을 가능성 있습니다.
등치가 좀 있고. 얼굴에 좀 고릴라 느낌 있습니다.
지금은 모르겠네요. 등치는 살찌고 안찌고 차이 일 테니.
애들 때리고. 돈 뺏고. 심부름 시키고. 욕하고.
온갖 방법으로 집요하게 괴롭히던 애 입니다.
저도 3년 내내 집요하게 학폭 당했지만.
저 말고도 집요하게 학폭당했던 애가 한명더 있습니다.
"더 있을 가능성 있슴"
죽는 그 날까지 알리겠습니다.
이학선 본인이 고소 할 때까지.
그러니. 이 글을 보는 당사자는 절 고소 하세요.
고소 안 하면. 너 진짜 궁금한 이야기 Y 내가 직접 나갈수도 있씁니다. 참고 하세요.
만나서 과거 청산 해야지? 니 면상. 꼭 내 어머니한테 보여 주고 싶다.
나 말고 이놈한테 심하게 괴롭힘 당했던 애들.
혹시 이 글을 보거든. 꼭 쪽지 남겨라.
억울하지 않냐? 아직 무섭냐?
씨발 살아 보니. 억울해 뒈지는 것 보다.
그냥 다시 만나서 처 맞더라도.
내가 당한 만큼 갚아줘야. 내가 눈 감고 죽겠더라.
이학선 나 때리고 싶지? 와서 때려 씨발롬아. 또 때려봐.
내가 만화가 되어서 성공하면.
내가 내 만화책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에
꼭 널 박제 시켜 줄게.






































기왕이면 사진도 첨부해서 임팩트를 주면 더욱 크게 히트칠겁니다.
이름과 출신학교 밝혀서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처벌받는거나 만화작품과 사진으로 리얼하게 밝히는거나 사실적시명예훼손에 의한 처벌 수위는 별 차이 없습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 것을 사실적시명예훼손으로 처벌하는 개X같은 법안을 만든 국회의원이 누군지 많이 궁금합니다.
누군지 알아야 다음번 선거때 참고를 할텐데...아마도 다선의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보이스피싱범 잡는다고 통장묶는 법을 만들어서 일반인들에게 극심한 피해를 입힌 국회의원도 누군지 진짜로 많이 궁금합니다. 이 국회의원은 직접 찾아가서 귀쌰대기를 갈겨주고싶습니다.
당당하면 찾아가서 해결해
어딘가 에서 무슨 짖을 하고 살지 궁금 하네요.
"실존 인물 입니다" "실존 하는 학폭 가해자 입니다"
그냥 글쓴이 함 안아주고 싶네요
그리고 어린 학생의 글쓴이도..
유투버도 없고 이런 커뮤도없을 시절엔 아무말도 못하다가 왜 이제서야 이러시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그때의 억울함을 지금 얘기하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그시절 유투버도없고 커뮤도없을지?
글쓴이가 20대 라면요?
작정하고 50대 만드나요?
도움은 못될지언정 쪽박은 깨지 맙시다
그냥 궁금해서 진심 ...
그리고 82년생인데 동창하나 못찾는다는게 이해도 안되잔아요 저런양아치는 수소문하기도 어렵지 않을겈ㆍㅌ은덕
대응할 능력이 없으니 학폭이 생기고, 자살이 일어나고 하는 겁니다.
혹시 학폭 가해 경험이 있는 건 아닌가요?
이렇게 물으면 기분이 어떨까요
학선아 글쓴이도 정성이다
몇년째고...올해는 사과하자
찾아가서 무릎 꿇고 사죄해라
난 꼭 이학선을 만나고 싶은데.
특히 이학선 부모 면상을 좀 .
지 자식이 얼마나 악날한 인간인지 알아야지. 죽기 전에.
당신도 상태가 …병원을 가보시길
https://m.blog.naver.com/vmoxmv
20년 학대 받는 동안. 보고도 모른척 했던 어른들. 공무원들.
그 안에서 집요하게 학폭했던 이학선 이 개 같은놈.
특히 학선 이 개같은 세끼.
겉 모습 보고. 사람 깔보고 무시 했던. 드림동물병원 수의사 개세끼.
기타 등등.
병원은 그냥 가냐. 이 나라는 병원 가는 것도 유료야
일단은 존나실패했네
이걸 보고 같은 말 할수 있나?
충분히 효과 있네?
실제로 이학선을 만난 사람들 제보 글도 보이는데?
이학선 보니까 중고차 사기 치고 사나 보던데.
여기 보배드림 제보성 뎃글로 알게 되었네
중고차를 한다? 그 소리는.
여기서 내가 올리는 글을 . 이학선 이놈이.
매번 보고 있을 확률이 75% 이상 이라는 소리지.
이학선 개세끼야. 너 때문에 혹여나. 자살해서 인생 마감한 사람 있으면,
넌 그때는 내 선에서 안 끝나 씨발럼아.
문X호 생각 나냐?
니가 갸 키작고 약하다고 집요하게 괴롭혔지?
니가 괴롭힌 애들이 몃명이냐?
너 모 돼? 약한 애들 괴롭혀도 되는 특권 가졌냐? 꼭 다시 만나자.
그리고 니 그렇게 키운. 니 부모도 한번 꼭 만나야겠다.
정리 해줄가?
1: 현재 니 면상 확인
2: 니 부모 만나서 면담. 씨발럼아.
3: 내가 집에서 학대 당하는 동안. 날 3년내내 집요 하게 학폭해서 자살까지 가게 만든놈.
내 어머니 한테 확인 시켜주기.
제발 고소 해라 시발럼아.
내가 너의 남은 인생에. 니가 날 죽일때 까지. 내가 할수 있는게 무엇인지 보여 줄게.
1년만 학폭했어도 내가 참았다.
1학기 부터 3학년 졸업 할 때까지 집요하게 괴롭혔지?
재밌었냐?
돈 내놔 씨발럼아. 뺏어간돈! 내 게임기도 내놔! 게세끼야!
내 책들 왜 가져가서 낚서 하고 지저분 한거 다 묻혀놔!
내 신발. 새 신발. 난 축구도 안하는대 . 왜 가져가서 다 뭉게놔!
내가 씨발 지금도 죽어라 독학중이지만.
만화 제대로 그리게 되어서 성공하면.
전 세계가 널 볼수 있게.
내 만화책 1회 부터 마지막 끝나는 날까지.
끝까지 박제 시킬거야. 이 씨발럼아.
학폭했으면 이젠좀 사과하고 끝내자. 쫌
정신상태가 매우 이상한 사람이에요 학폭가해자를 옹호하는건 절대 아니지만 지금 글 피해자의 경우엔 왜 쳐 맞았는지 알것도 같네요 , 아무 증거없이 글 싸지르는것 아닙니다 저 사람에게 24년12월 쪽지 받은 내용도 있네요 도와준다했더니 짜증만내구요 학선이라는 사람이 학폭가해자인건 가해자지만 이 피해자라는 새끼도 정신병자 등신입니다 관심끄세요
내가 몰 어쨌는데요.
그리고. 당신이 몰 도와 줬는데요.
학선이 현재 모습을 확인 할수 있는.
사진이나. 어디 사는지. 직장이 어딘지.
그런걸 가르쳐 주기라도 하셨나요.
난 연락처 필요 없고.
현재 모습을 알아 내는게 중요합니다.
혼자 이상하게 이해 해서.
내가 짜증 냈네 어쨋내 하지 마세요.
그런적 없으니.
기본 적으로 . 상대방을 안 믿는 것 뿐이니까.
당신이 이학선 일지도 모르죠.
난 누군지도 모르는데.
증거도 없이 와서. 말로만 가지고 놀려고.
호구 취급 하지 말아라. 날 이용해 먹을 생각도 하지 말아라.
그딴거 당하는 애들은. 곱게 자라고. 진짜 지능 바닥 치는 애들이다.
20년 학대 받으면서. 온갖 더러운 꼬라지 다 봤다.
사람들이 어떻게 이용해 먹는지. 가지고 노는지 다 봤고. 다 당해봤다.
날 이용해 먹으려는 생각은 하지도 말아라.
난 예수? 그딴거 믿지도 않고. 내게 종교는.
내게 밥을 주고, 진짜 도와주는 사람이 종교고 . 그 사람이 내게 예수고 하늘이다.
나 가지고 놀 생각이라면 . 내가 당할거 같냐.
도와준다고 접근해? 지금 상황에서 내게 접근 하는 애는
이학선 지인이거나. 관련자들이 대부분이다.
그게 아니라면. 진짜 나쁜 마음 먹은 사람 이거나. 세상 살아 보니까!!
ㅅㅂ 진짜 개 더러운 사람 많더라.
왜? 어떻게 하면 날 조저 놓을까. 꼬투리 물까. 이 생각뿐이니까.
아닐거 같지? 이런 사람 없을거 같지? 근대 있더라
진짜 도와주면. 내게 그 사람이 하늘이고 예수다.
내게 접근해서 예수 인척. 하늘인척 하지 말아라. 안 통한다.
안 당한다. 진짜 예수는 인생에 3손가락 안에 든다. 내게 예수는 그 3사람이 전부다.
댓글 응원해 주는사람. 다 내게는 하나하나 밝은 천사들이다.
내가 ㅅㅂ 댓글 하루에도 수십번 본다.
다 본다. 안볼거 같았냐?! 이학선 소식도 댓글로 보는데.
글 하나하나. 싹다 본다.
그리고 다 저장해 놓는다.
내 기억에. 내 마음에. 난 다 기억한다.
다시는 난 절대로 안당해. 나 가지고 놀 생각 하지마.
이유 없는 괴롭힘 아주 나쁜거임
근데 이렇게까지 여러번 보배에 글 올렸으면
댓글에 제보나 지인들이 나타날거 같은데
반응이 없음....
오래전에 벌어진 내용이라 직접적 증거는 없겠지만 졸업사진이나 뭐 이런 내용이라도 있으면 더 좋을듯함... 일단은 본인의 주장만 있음...작성글 보면 이게 또 좀....
쉬는 시간마다 도망 가거나. 괴롭힘 당하거나.
둘중 하나 였겠네요.
친하지도 않으니. 그 누구도 관연 하고 싶지 않겠죠.
세상이 그렇게 친철하고 상냥 하지 않더라고요.
면상 확인 하고. 전화번호를 주던지.
몰 도와 줬다는 거야.
그냥 싹다 대화 공개 하세요. 난 당신한테 도움 받았다고 생각 안 드니까.
그리고 난 면상만 있으면 되는데?
난 그세끼 면상 뿌릴 생각 이니까.
어떤 방식으로든.
무릎을 탁!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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